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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님 목욕하신 날 ( 작년 여름에 남긴 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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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6 |
강만연 |
1,1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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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집에 머무르면서 주는 것을 먹고 마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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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6 |
최원석 |
1,1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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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예수님 말씀에서 해방의 기쁨을 / 연중 제3주일 다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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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박윤식 |
1,1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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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2) ’19.1.2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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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김명준 |
1,13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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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세상과 하늘을 함께 보는 업된 사람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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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김중애 |
1,1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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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7 하느님 나라의 완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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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김중애 |
1,06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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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혀간 이들에게 해방을 선포하며 눈먼 이들을 다시 보게 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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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최원석 |
1,11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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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7.말씀기도 - 오늘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이루어졌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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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송문숙 |
1,1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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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니카 성녀의 눈물의 기도(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을 성인의 반열에 올리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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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강만연 |
2,24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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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데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람에게 믿음의 싹이 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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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7 |
이정임 |
1,39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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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8.말씀기도 -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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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8 |
송문숙 |
1,23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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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적인 삶에서 주님을 만나게하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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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8 |
김중애 |
1,22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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판공성사 때 받은 감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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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강만연 |
1,49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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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참 어머님이신 우리 성모님 / 연중 제3주간 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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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박윤식 |
1,5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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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금 전 신부님 묵상글을 읽고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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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강만연 |
1,9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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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9.내 형제 , 누이, 어머니 - 반영억 라파엘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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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송문숙 |
1,31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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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29. 말씀기도 - "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나?"- 이영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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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송문숙 |
1,1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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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허무 맹랑한 내맡김의 영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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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김시연 |
1,23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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흔들리는 신앙 속에서 희망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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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29 |
강만연 |
1,2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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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영원 길 향한 오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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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0 |
김중애 |
1,1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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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인간중심교리(33-2 성서에서 가르치는 가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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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0 |
김중애 |
1,11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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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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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0 |
최원석 |
1,23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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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다의 믿음을 조명해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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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0 |
이정임 |
1,25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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순종이 제사보다 낫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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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0 |
강만연 |
1,4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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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46) ’19.1.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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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김명준 |
9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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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준 것 만큼 더 보태어서 / 연중 제3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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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박윤식 |
1,1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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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31.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고 거기에 더 보태어 받을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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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송문숙 |
1,569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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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인의 삶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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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김중애 |
1,36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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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도대체 하느님을 소유한다는 말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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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김시연 |
1,3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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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행역과 牧杏驛 사이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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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1-31 |
윤경재 |
1,484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