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287 내 주인에게 얼마를 빚졌소?(11/6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5-11-06 신현민 7691
36093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? 2008-05-09 김용대 7691
25858 †♠~ 제 56회. 순례의 길을 떠나다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 ... |3| 2007-03-04 양춘식 7696
64724 '화내고 미워하세요' 신부님의 속시원한 말씀 |1| 2011-05-25 최유미 7695
99285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. |2| 2015-09-17 유웅열 7693
36159 [매일복늠단상] ◆ 적자인생 흑자인생 - 이기정 신부님 |2| 2008-05-12 노병규 7694
19042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. 2006-07-14 주병순 7691
157412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하느님의 영으로 깨끗하게 씻겨지다 2022-09-06 미카엘 7690
99244 가장 잔인한 폭력 2015-09-15 김중애 7692
34355 3월 8일 사순 제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3-08 노병규 76911
20108 관행이라는 이름으로.... |5| 2006-08-28 윤경재 7692
35293 카리스마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4-11 조연숙 7694
99724 꾸준히 청하여 우리의 뜻을 이루자! 2015-10-09 유웅열 7692
35587 오늘의 묵상(4월22일)부활 제5주간 화요일 |17| 2008-04-22 정정애 76910
20282 거룩한 욕심 안에 내 영혼이 갇혀 있지는 않은지 |2| 2006-09-04 홍선애 7695
43957 하느님 아버지! 김 수환 추기경님이 당신이 보낸 성인이었음을 저희에게 표징 ... |2| 2009-02-19 임성호 7693
1027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사순 제2주간 금요일)『 포도밭 ... |1| 2016-02-25 김동식 7693
44882 성모님의 믿음 |2| 2009-03-25 장병찬 7692
21266 하느님께 대한 흠숭 (한스 부오프 신부) 2006-10-09 장병찬 7694
44612 아침 이슬과 같은 말 |8| 2009-03-14 김광자 7693
101280 “그의 이름은 요한.” 하느님의 은총, 2015-12-23 최원석 7691
41453 삶의 궁극적 의미는 무엇인가? |4| 2008-11-28 유웅열 7695
18245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. 2006-06-06 주병순 7691
41449 33일봉헌/제3장/5일,사도의 모후이신 마리아/파티마성지-5 |2| 2008-11-28 조영숙 7695
100407 "물은 물고기의 관념이 될 수 없다"(11/12) - 김우성비오신부 |2| 2015-11-12 신현민 7692
4203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8-12-17 김광자 7696
18137 매일매일 새벽이 열리듯 2006-06-01 조경희 7692
42185 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|1| 2008-12-21 장병찬 7695
100814 "아버지, 하늘과 땅의 주님"(12/1) - 김우성비오신부 2015-12-01 신현민 7692
42367 겸손과 겸양이 정말 훌륭한 덕목인가? |12| 2008-12-26 박영미 76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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