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8304 서러운 것, 괴로운 것, 억울한 것 등등이 신비로운 모습으로 변합니다. 2014-04-04 유웅열 7171
8899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5월 6일 부활 제3주 ... |1| 2014-05-06 신미숙 7176
90287 재앙의 예고 2014-07-08 이정임 7171
91105 연중 제21주일/하늘나라의 열쇠/글:강영구 신부 2014-08-23 원근식 7171
94854 2015.02.27. |3| 2015-02-27 오상선 7179
95397 성 요셉 축일에.. 2015-03-19 신희순 7170
95852 우리들의 아버지 우리들의 하느님 [부활 팔일 축제 내 화요일] 2015-04-07 김기욱 7171
96750 열매를 거두는 이 [성 마티아 사도 축일] 2015-05-14 김기욱 7171
100539 "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"(11/1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5-11-19 신현민 7171
10107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신앙인들이 많아져야 평화가 |7| 2015-12-13 이기정 7178
102085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6-01-29 주병순 7170
102443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)『 나는 ... |1| 2016-02-12 김동식 7172
102616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6-02-20 주병순 7171
103176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는 정녕 자유롭게 될 것이다. 2016-03-16 주병순 7172
103568 보라,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 |1| 2016-04-04 주병순 7171
105503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,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 ... 2016-07-16 주병순 7171
10608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시고,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습니다. |1| 2016-08-15 주병순 7172
108286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얼아나는 것을 보거든,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... |2| 2016-11-25 주병순 7172
108918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미사/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/유광수 신부 2016-12-24 원근식 7171
114896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하느님의일과사람의일 |4| 2017-09-22 김리다 7174
115031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|2| 2017-09-27 박미라 7171
150421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|2| 2021-10-18 최원석 7174
150711 도란도란글방(2)/ 교회의 신분과 영적인 실존 (묵시7,1-17) 2021-11-01 김종업 7170
152317 매일미사/2022년 1월 17일 월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2022-01-17 김중애 7170
153764 ■ 4. 바빌론 유배의 끝 / 귀환과 성전의 재건[1] / 에즈라기[4] |1| 2022-03-14 박윤식 7171
15673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8-05 김명준 7170
157216 ■ 8. 오니아스의 죽음 / 탄압받는 유다[1] / 2마카베오기[8] 2022-08-27 박윤식 7170
158034 <우리 가운데 살아계시는 예수님> |1| 2022-10-07 방진선 7171
15897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21) |2| 2022-11-21 김중애 7179
159237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|2| 2022-12-02 조재형 717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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