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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2일(금) 聖 베드로 율리아노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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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정유경 |
46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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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체 앞에서 드리는 기도를 기뻐하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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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중애 |
5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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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에 대한 믿음은 왜 생겨났을까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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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중애 |
4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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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의인(義人)인가? - 2013.8.1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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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명준 |
44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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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눈물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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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이근욱 |
3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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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목소리를 침묵시키는 생태계 파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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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박승일 |
35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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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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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이미경 |
923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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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빈 콩깍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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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세영 |
874 | 10 |
| 83010 |
함께 좀 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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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이부영 |
453 | 2 |
| 83009 |
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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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유웅열 |
49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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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16) 나자렛 예수의 이름으로.. "사탄아, 물러가라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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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정숙 |
1,289 | 1 |
| 83008 |
이 세상 끝날 그날까지/신앙의 해[25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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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박윤식 |
513 | 0 |
| 83007 |
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8월1일 연중 제17주간 목요일 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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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신미숙 |
640 | 12 |
| 83006 |
연중 제17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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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조재형 |
4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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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진정한 보물, 하느님만으로 충분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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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세영 |
698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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곳간 속의 벌레 [존재적 의미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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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장이수 |
44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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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8월1일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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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01 |
김중애 |
35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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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젠가는 끝(종말)이 있게 마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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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이기정 |
38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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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이 얼마나 좋으신지 한 번 맛 보았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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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강헌모 |
4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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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교에서 뱀이 지혜의 상징??? - 마태오 10,16; 이사야 11,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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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소순태 |
44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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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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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주병순 |
3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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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낚싯대에 걸린 대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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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양승국 |
44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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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참 보물’에 대한 묵상 - 2013.7.31 수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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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김명준 |
489 | 4 |
| 82996 |
8월1일(목) 聖 알퐁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님..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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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정유경 |
47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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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주에 일어난 성체의 기적 (영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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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최용호 |
1,26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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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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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이근욱 |
40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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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깐 쉬어가는 시간 ^^ (영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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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최용호 |
49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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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격 모독시 마음 가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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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김중애 |
55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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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개에 대하여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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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김중애 |
52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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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만은 먼 옛날의 남의 이야기일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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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31 |
박승일 |
349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