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419 나 / 김동수 신부님 |1| 2006-10-13 최영자 7674
44746 [매일묵상] 의로운 - 3월19일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2| 2009-03-19 노병규 7675
20916 새로운 날을 위하여 |7| 2006-09-27 임숙향 7676
91989 ▒ - 배티 성지, 2010년 10월 배티 은총의 밤 강론 말씀 동영상 - ... 2014-10-09 박명옥 7670
20994 오늘의 묵상 2006-09-30 김두영 7671
43699 너희는 하느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킨다. 2009-02-10 주병순 7672
18769 '내가 가서 그의 병을 고쳐주마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7-01 정복순 7674
91584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|5| 2014-09-19 조재형 76711
18116 아버지,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|1| 2006-05-30 주병순 7671
42195 "하느님의 총애를 받는 우리들" - 12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2| 2008-12-21 김명준 7676
17583 사랑에 빠진 천사들 |4| 2006-05-03 장병찬 76711
88850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29일 제 2주간 ... 2014-04-29 신미숙 76710
17633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6-05-05 주병순 7671
41551 자유게시판 <건의서 연명>에 동참 부탁드립니다. |7| 2008-12-01 김영희 7677
17847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. 2006-05-16 주병순 7671
89404 오늘이야 말로 우리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있는 유일한 날입니다. 2014-05-24 유웅열 7671
17848 사진 묵상 - 변함없이 |1| 2006-05-16 이순의 7674
41560 "메시아 시대의 도래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|1| 2008-12-01 김명준 7674
16820 [강론] 사순 제5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수도회) 2006-04-01 장병찬 7673
89896 사랑하는 사람 2014-06-17 김중애 7670
16806 ♧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선종 1주년 특집 2006-03-31 박종진 7672
41620 ♡ 하느님의 일 ♡ |1| 2008-12-03 이부영 7673
16861 미사와 성인들 |2| 2006-04-03 장병찬 7673
89464 ▶떠남,영적인 만남의 첫 걸음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... |2| 2014-05-27 이진영 76712
17111 ◈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 - 제19일 ◈ |3| 2006-04-13 조영숙 7673
41349 주님보화 |9| 2008-11-26 박영미 7676
16645 봄날 |5| 2006-03-24 이재복 7673
90355 ▶하느님 찾기(사부 성베네딕도 대축일)/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 ... |1| 2014-07-11 이진영 7673
16330 오늘의 묵상 |1| 2006-03-13 김두영 7672
41353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? |5| 2008-11-26 임봉철 76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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