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2914 수확 때까지 둘 다 함께 자라도록 내버려 두어라. 2013-07-27 주병순 3251
82912 7월28일(일) 聖 요한 소레트 님 2013-07-27 정유경 3630
82911 + 끝이 좋아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27 김세영 5137
82910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7-27 이근욱 3021
82909 사랑은 쉴 줄 모릅니다. |2| 2013-07-27 김중애 3653
82908 돈을 바르게 쓰는 기준은 무엇일까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7-27 김중애 4283
82907 예수님 만나려면 (영상) - 96 2013-07-27 최용호 3201
82906 가라지는 없다 |7| 2013-07-27 강헌모 3744
82905 밀과 가라지가 공존하는 현실 - 2013.7.27 연중 제16주간 토요일, ... |1| 2013-07-27 김명준 4165
82904 우리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글 2013-07-27 유웅열 3852
82903 250만 명을 학살한 자들을 용서한 사람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3-07-27 김영완 3582
829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27 이미경 6249
82901 연중 제17주일/청하여라.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|1| 2013-07-27 원근식 4512
82900 슬픈 일 2013-07-27 이부영 3461
82899 나쁜 놈보다는 착한 이가/신앙의 해[248] 2013-07-27 박윤식 3601
82898 ◎말씀의초대◎ 2013년 7월27일 토요일 2013-07-27 김중애 3430
82897 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7/27 연중 제16주간 토요일 복음 ... |1| 2013-07-27 신미숙 44012
82896 그리스도 잔의 부족 [히죽 히죽, 상실된 봉헌] 2013-07-26 장이수 3700
82895 하느님이 주실 수 있는 것 |2| 2013-07-26 이기정 3154
82893 복된 죄(Felix culpa) 2013-07-26 양승국 45312
82892 말씀을 듣고 깨닫는 사람은 열매를 맺는다. 2013-07-26 주병순 3271
82891 몸에 베인 습관처럼 (영상) - 95 2013-07-26 최용호 3501
82890 7월27일(토) 聖 막시미아노(7인의 성인) 님 2013-07-26 정유경 3371
82889 + 열매를 맺으려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7-26 김세영 56110
82888 우리라는 이름만으로도 행복하여라 / 이채시인 2013-07-26 이근욱 3480
8288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17 주일 2013년 7월 28일). 2013-07-26 강점수 4102
8288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26 이미경 78510
82885 저마다의 십가가가 있습니다. |1| 2013-07-26 김중애 4524
82884 진정한 성공의 기준은 무엇일까/안젤름 그륀 신부 |1| 2013-07-26 김중애 4082
82883 기도가 답이다 - 삶, 말씀, 기도- 2013.7.26 금요일, 이수철 프 ... 2013-07-26 김명준 47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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