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521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1) ’18.11. ... 2018-11-17 김명준 1,5872
125211 11.17.기도는 지속성이 있어야 한다.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8-11-17 송문숙 1,6642
125225 하느님께서는 그들에게 지체 없이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실 것이다 |2| 2018-11-17 최원석 1,9072
12523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일)『 무화과나무 ... |1| 2018-11-17 김동식 1,9872
125247 11.18.말씀기도 - "너희는 무화과 나무를 보고 그 비유를 깨달아라," ... |1| 2018-11-18 송문숙 1,5962
12525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예수님의 종말예고 와~! 벌벌 떨립니다) 2018-11-18 김중애 1,7562
125267 11.19.말씀기도 - 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?- 이영근신 ... 2018-11-19 송문숙 1,6122
125271 ■ 그 물음에 우리의 준비된 답은 /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|2| 2018-11-19 박윤식 1,5532
12527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주님께서는 생명의 화관을 ... 2018-11-19 김중애 1,6642
12527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하느님 예수님 앞에서 ‘종교자유!’라 외치다간) 2018-11-19 김중애 1,4222
125278 왜 기도 응답이 늦어질까?.. 2018-11-19 김중애 1,9122
12528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33주간 화요일)『 예 ... |2| 2018-11-19 김동식 1,9812
12529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74) ’18.11. ... 2018-11-20 김명준 1,4852
125307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픈(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... 2018-11-20 김중애 1,8192
125308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 ... |2| 2018-11-20 김동식 1,9042
125344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2018-11-21 최원석 1,6832
12535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외적인 눈과 내적인 눈의 양자택일 |2| 2018-11-21 김현아 1,8692
125361 하느님의 일이 드러나야 한다. 2018-11-22 김중애 1,7572
125371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4.내맡김은 빼앗김이다? |1| 2018-11-22 김시연 1,8052
125421 ■ 저 세상 부활은 이 세상 겸손에서 /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2018-11-24 박윤식 1,3862
125429 그들은 또한 부활에 동참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된다 |1| 2018-11-24 최원석 1,6132
125453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진리나라 택해야만 됩니다.) 2018-11-25 김중애 1,5262
125454 가톨릭인간중심교리(24-5 기업·경제조직에 참여하는 노동인) 2018-11-25 김중애 1,3002
125455 고난은 희망의 비타민.. 2018-11-25 김중애 1,6002
125456 마음으로 바라보는 세상 2018-11-25 김중애 1,7032
125458 임금 2018-11-25 최원석 1,4732
125467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참된 왕권) 2018-11-25 김중애 1,8672
125475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780) ’18.11. ... 2018-11-26 김명준 1,3592
125477 11.26.말씀기도- 궁핍한 가운에에서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- 이 ... |1| 2018-11-26 송문숙 1,5242
125482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양심대로냐 욕심대로냐) 2018-11-26 김중애 1,3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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