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0801 |
무엇을 원하는지 잘 알고 그대로 하라.
|
2019-07-03 |
김중애 |
1,463 | 2 |
| 130805 |
행복한 가정이란
|
2019-07-03 |
김중애 |
1,592 | 2 |
| 130812 |
저의 주님, 저의 하느님!
|
2019-07-03 |
주병순 |
1,642 | 2 |
| 130841 |
덕담을 하니 덕담이 왔습니다 ( 오늘 저의 하루 일상 이야기입니다)
|
2019-07-04 |
강만연 |
1,570 | 2 |
| 130854 |
깨끗한 영혼은 영혼의 깨끗함을 보존하도록 노력할것,
|1|
|
2019-07-05 |
김중애 |
1,389 | 2 |
| 130858 |
내 마음은 보석상자입니다.
|
2019-07-05 |
김중애 |
1,681 | 2 |
| 130860 |
나 때문에
|1|
|
2019-07-05 |
최원석 |
1,445 | 2 |
| 130861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10.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? ...
|3|
|
2019-07-05 |
정민선 |
2,316 | 2 |
| 130863 |
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14주일. 2019년 7월 7일).
|
2019-07-05 |
강점수 |
1,473 | 2 |
| 130884 |
아침기도
|
2019-07-06 |
김중애 |
1,368 | 2 |
| 130886 |
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
|1|
|
2019-07-06 |
최원석 |
1,624 | 2 |
| 130890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4주일)『일흔두 제자를 파 ...
|2|
|
2019-07-06 |
김동식 |
2,205 | 2 |
| 130936 |
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...
|
2019-07-08 |
김중애 |
2,538 | 2 |
| 130952 |
■ 추수할 일꾼의 역할은 행복 나눔 전도사 / 연중 제14주간 화요일
|3|
|
2019-07-09 |
박윤식 |
1,645 | 2 |
| 130964 |
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
|
2019-07-09 |
최원석 |
1,585 | 2 |
| 130978 |
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
|1|
|
2019-07-10 |
최원석 |
1,430 | 2 |
| 130981 |
김웅렬신부님복음묵상(치유를 위하여)
|2|
|
2019-07-10 |
김중애 |
2,057 | 2 |
| 131002 |
하느님 나라
|
2019-07-11 |
김중애 |
2,003 | 2 |
| 131004 |
사랑의 열쇠
|
2019-07-11 |
김중애 |
1,947 | 2 |
| 131007 |
소중한 오늘
|1|
|
2019-07-11 |
김중애 |
1,516 | 2 |
| 131036 |
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처럼 순박하게 되어라.
|1|
|
2019-07-12 |
최원석 |
1,399 | 2 |
| 131062 |
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.
|1|
|
2019-07-13 |
최원석 |
1,520 | 2 |
| 131077 |
■ 나는 누구의 이웃이 되어주어야 할까 / 연중 제15주일 다해
|2|
|
2019-07-14 |
박윤식 |
1,580 | 2 |
| 131089 |
그가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서는,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.
|1|
|
2019-07-14 |
최원석 |
1,467 | 2 |
| 131109 |
감사의 삶을 사십시오/ 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
|
2019-07-15 |
김중애 |
1,341 | 2 |
| 131110 |
십자가를 지는 것은
|
2019-07-15 |
김중애 |
1,438 | 2 |
| 131114 |
행복하게 지내는 대부분의 사람은 노력가이다.
|
2019-07-15 |
김중애 |
1,372 | 2 |
| 131116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15주간 화요일)『회개하지 ...
|1|
|
2019-07-15 |
김동식 |
2,100 | 2 |
| 131125 |
■ 오직 그분께 감사하는 그 마음만이 / 연중 제15주간 화요일
|2|
|
2019-07-16 |
박윤식 |
1,401 | 2 |
| 131176 |
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
|1|
|
2019-07-17 |
최원석 |
1,572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