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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9855 11.28.화."다 허물어질 때가 올 것이다."(루카 21, 6) 2023-11-28 강칠등 1471
229934 12.05.화."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 ... 2023-12-05 강칠등 1470
229975 12.08.금.한국 교회의 수호자,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... 2023-12-08 강칠등 1470
230190 12.23.토."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"(루카 1, 66) 2023-12-23 강칠등 1470
230201 † 074. 지치지 말고 내 자비를 선포하여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12-23 장병찬 1470
230247 12.28.목.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.'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 ... 2023-12-28 강칠등 1470
230265 재미로 보는 연애 못하는 모쏠들의 특징 2023-12-29 대태 1470
230317 ★13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눈물은 나약의 표시가 아니다 / (아들들아 ... |1| 2024-01-03 장병찬 1470
230397 당근 1억짜리 물건 이야기 2024-01-09 대태 1470
230518 † 100. 하느님 자비심의 5단 기도의 가치와 효력과 약속 [파우스티나 ... |1| 2024-01-20 장병찬 1470
230546 ★152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내적인 용기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1-25 장병찬 1470
230609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4-01-31 장병찬 1470
230637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2024-02-03 주병순 1470
230705 8-2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2-09 장병찬 1470
230797 † 예수 수난 제6시간 (오후 10시 - 11시) -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... |1| 2024-02-19 장병찬 1470
230873 02.29.목. "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... 2024-02-29 강칠등 1470
231180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주셨다. 2024-04-05 주병순 1470
231408 그 기쁨을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24-05-10 주병순 1470
231440 † 002. 주님의 자비하심은 끝이 없습니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4-05-13 장병찬 1470
231563 ★30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어둠 속의 빛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4-05-24 장병찬 1470
231708 † 047. 하느님의 거룩한 뜻에 순명하고 하느님의 수난을 묵상하는 것이 ... |1| 2024-06-06 장병찬 1470
113 누가 참 삶의 주인공인가?[test] 1998-09-1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460
1029 안보면 후회해요 1998-10-14 한정숙 1463
1138 최성우 신부님의 공지사항을 읽고.. 1998-10-17 전형의 1466
1179     [RE:1138]입문(?)을 축하드립니다 1998-10-18 윤덕진 540
1147 늦었지만(정병일과장님께..) 1998-10-17 최은영 1463
1272 우스개 소리- 어디 가시나요? 1998-10-21 Thomas Kim 1466
1352 전갈이 나타났다.... 1998-10-23 이 한용 1464
1356 정릉성당주보 1998-10-23 윤석구 1462
1479 정릉동바자회사진(나원균신부님) 1998-10-25 윤석구 1461
2483 잠실5동성당 1998-11-23 안필례 14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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