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6827 ■ 복음 선포가 우리의 첫째 사명 /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2| 2019-01-16 박윤식 1,3712
126831 1.16.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.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16 송문숙 1,5412
126832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. |1| 2019-01-16 최원석 1,3372
126839 살기 위해 죽는다. 2019-01-16 김중애 1,6712
126846 ★ 한 사람을 찾습니다 |2| 2019-01-17 장병찬 1,8092
126847 예수님께서는 더 이상 드러나게 고을로 들어가지 못하시고 |3| 2019-01-17 최원석 1,9412
12685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2) ’19.1.1 ... 2019-01-17 김명준 1,1752
126852 1.17. 말씀기도 -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,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... 2019-01-17 송문숙 1,3422
126887 매일 아침 새로운 행복이! 2019-01-18 김중애 1,2592
126896 [교황님 미사 강론]구체성은 그리스도교의 척도입니다[2019년 1월 7일 ... 2019-01-18 정진영 1,4682
126904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하늘길 기도 (1834) ’19.1.1 ... |1| 2019-01-19 김명준 1,2612
126907 1.19. 레위는 일어나 그 분을 따랐습니다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19 송문숙 1,3272
126914 고요의 천사에 대하여... 2019-01-19 김중애 1,4332
12691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일)『 표징 』 |2| 2019-01-19 김동식 1,4012
126919 치유의 속설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주님의 말씀으로 치유 |2| 2019-01-19 이정임 1,6742
126922 ■ 그가 시키는 것은 무엇이든지 / 연중 제2주일 다해 |2| 2019-01-20 박윤식 1,3302
126927 1.20.표징의 의미를 알아야 한다 - 반영억 라파엘신부 2019-01-20 송문숙 1,3702
126929 1.20.포도주가 없구나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2019-01-20 송문숙 1,6212
126932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참된 기쁨을 누리십시오!) 2019-01-20 김중애 1,3832
126934 이기정사도요한신부(천상사랑잔치 미사에 신앙인들은 늘 참여합니다.) 2019-01-20 김중애 1,2312
126940 연중 제2주일/더욱 가까워진 하느님 나라./이 기양 신부 2019-01-20 원근식 1,4142
12694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 ... |2| 2019-01-20 김동식 1,5452
126969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2주간 화요일)『 율법 ... |2| 2019-01-21 김동식 1,5582
126975 원조 아메림노스 예수님 |3| 2019-01-22 이정임 2,1662
126976 ■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게 하느님 법 /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2| 2019-01-22 박윤식 1,3452
126988 가톨릭인간중심교리(32-2 만물에게 내리신 자라나는 법칙) 2019-01-22 김중애 1,1062
126989 예수님이 내 안에서 흘리는 눈물.. 2019-01-22 김중애 1,5172
126990 기쁨이 웃음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닙니다 |1| 2019-01-22 김중애 1,2922
126991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|1| 2019-01-22 최원석 1,2022
126992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비법(秘法)과 진리(眞理) |1| 2019-01-22 김시연 1,2732
168,541건 (3,232/5,61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