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212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- 마리아 축일 2006-09-01 장병찬 7642
7040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'다' 주는 것 2012-01-13 김혜진 76412
26883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|4| 2007-04-16 장병찬 7642
9547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|6| 2015-03-23 조재형 76414
26881 새로 태어남. 2007-04-16 윤경재 7643
96323 예수님을 닮아 예쁘진 오드리 헵번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5-04-25 김영완 7641
26674 "알렐루야, 알렐루야, 알렐루야" --- 2007.4.7 부활 성야 2007-04-08 김명준 7642
93966 <더죄인>과 <덜죄인>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01-17 노병규 7647
25733 [서울,수도권] 주일미사가 늦은 시간에도 있습니다 2007-02-27 장병찬 7642
93696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1월 06일『성체조배』 2015-01-06 김동식 7640
25716 ♧ 사순 제2주간 화요일 - 나의 고백 |1| 2007-02-27 박종진 7641
103653 당신 잔속에 희망/하느님 품 안에 자신을 던지는 것 |1| 2016-04-08 김중애 7642
24950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기쁨으로 <하> |13| 2007-01-30 박영희 7648
101612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자기 자신이 불일치면 인간 폐기물 |7| 2016-01-08 이기정 7648
24814 호버링(hovering) 3 2007-01-25 배봉균 7648
24815     Re : 호버링(hovering) 3 2007-01-25 배봉균 5038
101445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5-12-31 주병순 7640
24730 최초의 한 생각 |1| 2007-01-23 김두영 7642
101252 그것은 성령에 의한 것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5-12-22 노병규 7644
24458 오, 빠드레 삐오 - 비오 신부님! - 2 |6| 2007-01-15 김명 7644
101173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대림 제4주일 2015년 12월 20일 ) 2015-12-18 강점수 7647
21660 공동체의 소중함-----2006.10.21 연중 제28주간 토요일 |1| 2006-10-21 김명준 7644
100817 ,< 577.>*데레사의 일기/ 2015년/11월 30일 월요일* |3| 2015-12-01 김양귀 7643
24053 '주님과의 굳거한 일치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03 정복순 7645
98918 성스러운 호소 2015-08-29 임종옥 7640
23809 천상탄일(天上誕日)-----2006.12.26 화요일 성 스테파노 첫 순교 ... |3| 2006-12-26 김명준 7649
98872 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한다. |1| 2015-08-27 김중애 7641
23636 교회의 생태 성인들 |2| 2006-12-21 김두영 7643
98855 ◎ 8.26.수. -"온통 아버지의 사랑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8-26 송문숙 7641
23229 ♥†~ 마음이 온유하고 겸허하신 예수님 ~! |7| 2006-12-08 양춘식 7648
98055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5-07-15 주병순 76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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