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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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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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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의도공원의 연꽃 - 수련(睡蓮)의 아름다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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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19 |
한영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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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생활의 기준이 되는 세 가지 신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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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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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논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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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09-26 |
김민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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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12- 엄마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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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08 |
홍추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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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만행ㆍ하버드에서 화계사까지’의 현각 스님께 - 두 번째 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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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0-11 |
서경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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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차동엽 신부의 가톨릭 이야기] 39- 으뜸 성사, 예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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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6-12-01 |
홍추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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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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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2 |
홍추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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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게시판도 북극곰보단 못하진 않겠지요...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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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1-05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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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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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2-0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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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성야미사는 천진암성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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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16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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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가져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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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3-30 |
박남량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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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 살레뜨의 성모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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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4 |
이상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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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라 살레뜨의 성모 메시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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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4 |
이상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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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BTI 검사안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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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4-26 |
맹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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꼬마의 인질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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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5-03 |
임덕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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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터테인숭실근세박물전시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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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06 |
이정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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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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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7-1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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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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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09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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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은행권 지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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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0 |
김근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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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복받은 사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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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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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모집]2008학년도 전문교육과정 신입생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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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18 |
가톨릭교리신학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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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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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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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주봉사자 모집-중증여성장애인 생활케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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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3 |
이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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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산구 당고개순교성지를 보존합시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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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8 |
김정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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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치 부부의 합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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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15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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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주님을 뵈었고, 주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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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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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아침^^; Salve Regin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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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1 |
김병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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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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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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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이섬에서 본 예쁜 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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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9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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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의 어제와 오늘 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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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8 |
임봉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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