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154 너무 긴 미사의 이유 /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2008-02-29 장병찬 7625
87152 참 삶은 무엇인가?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6| 2014-02-09 김명준 76211
16933 불신의 늪 |7| 2006-04-06 이재복 7624
47575 하느님을 아는 지식 2009-07-17 김중애 7622
16795 예비자들을 통해본 카톨릭 선교의 현주소 |1| 2006-03-31 신석관 7621
84929 ♡ 신혼여행 갈래요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2013-11-05 김세영 76210
17349 '너희는 위로부터 태어나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4-23 정복순 7623
47406 마음의 향기와 인품의 향기 |10| 2009-07-11 김광자 7626
17337 ♧ 95. [그리스토퍼 묵상]인기 있는 사람이 되려면? 2006-04-23 박종진 7622
85196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11-16 이미경 76210
16755 살아서 꼬리를 달고 우리를 휘저을 성경 말씀 |2| 2006-03-30 김선진 7623
4185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8-12-11 김광자 7624
16558 성체조배-펀글 |9| 2006-03-21 송은화 7625
854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'시대의 징표'를 대하는 자세 |1| 2013-11-25 김혜진 7629
17900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5주간 금요일] 2006-05-19 박종진 7622
42245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?(루카 1:66) |2| 2008-12-23 김용대 7625
18632 [오늘복음묵상] 왜 그렇게들 겁이 많으냐? 2006-06-25 노병규 7623
86411 자유롭게 하는 사랑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14-01-09 김명준 7628
18618 "내 존재의 소중함" ----- 2006.6.24 토요일 성 요한 세례자 ... 2006-06-24 김명준 7625
41237 대림 에 대하여 2 |1| 2008-11-22 박명옥 7624
18383 "행복한 사람들" (2006.6.12 연중 제10주간 월요일) 2006-06-12 김명준 7626
41086 인간 정신을 일깨우는 '신비한 예수' [발또르따의 구원관] |3| 2008-11-18 장이수 7621
19259 작은형제회 사제,부제서품미사 |1| 2006-07-24 노병규 7623
39948 아빌라의 데레사님들 축하 드립니다 ! |10| 2008-10-15 박계용 7627
19244 주님은 나의 목자 ----- 2006.7.23 연중 제16주일 |1| 2006-07-23 김명준 7626
39730 정말 하나 뿐이다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4| 2008-10-08 김광자 7624
19985 하모니 2006-08-24 김성준 7622
42447 "참 빛의 체험" - 12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1| 2008-12-29 김명준 7624
21040 (197) 당신의 힘만으로 하는 게 아님을 기억하세요 |18| 2006-10-01 유정자 7624
42582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을 위해 ‘자아’를 버리다 |3| 2009-01-03 김현아 76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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