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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 서광 같은 존재 세례자 요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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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양승국 |
498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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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가치는 무엇이라 봅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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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이기정 |
48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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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(peace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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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소순태 |
36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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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 지도자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결코 피해가지 못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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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장이수 |
3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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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부업을 소개 합니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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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박상국 |
42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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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앙인들의 각오와 결심 그리고 우리들의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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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유웅열 |
3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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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인(聖人)의 길 -기도, 사랑, 추종- 2013.6.23 연중 제12주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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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명준 |
36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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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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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주병순 |
61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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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24일(월) 세례자 聖 요한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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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정유경 |
355 | 0 |
| 82108 |
왜 사느냐고 묻지 마시게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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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유웅열 |
464 | 0 |
| 82107 |
사랑의 영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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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영범 |
38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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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리학으로 말하는 탈출기 - 호감 11,1~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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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강헌모 |
421 | 3 |
| 82105 |
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3 연중 제12주일 복음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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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신미숙 |
508 | 7 |
| 82104 |
남북 통일 기원미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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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조재형 |
393 | 4 |
| 82103 |
분단의 설움이 사라지기를/신앙의 해[21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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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박윤식 |
374 | 2 |
| 82102 |
이웃과 평화롭게 지내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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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중애 |
435 | 1 |
| 82101 |
서두르지 마라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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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김중애 |
460 | 3 |
| 82100 |
깨닫게 하소서 (영상) - 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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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최용호 |
357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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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이리도 나약한가? (영상) -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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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3 |
최용호 |
3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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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을 밖에서 찾다 (와) 예수님을 안에서 찾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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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장이수 |
365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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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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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김혜진 |
80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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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부가 서로 사랑하거나 미워하면 온 세상을 사랑하거나 미워한다(박영식 야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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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김영완 |
500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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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마가 정말 있다면...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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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박승일 |
42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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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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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김영범 |
32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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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말씀과 걱정에서 벗어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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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유웅열 |
439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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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22 연중 제11주일 토요일 복음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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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신미숙 |
367 | 8 |
| 82091 |
내 자신이 하느님의 것임을 깨달을 때 행복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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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유웅열 |
344 | 1 |
| 82090 |
십자가가 은총이요 축복으로 변화되는 체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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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양승국 |
404 | 10 |
| 82088 |
요한 바오로 2세 - 당신 교회의 창립자이신 예수님, 1988.06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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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소순태 |
38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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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나라는 가톨릭 교회를 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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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소순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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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안의 그곳 / 이채시인 경남도민 신문 칼럼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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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22 |
이근욱 |
345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