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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856 고래와 상어가 다른 점 |4| 2005-12-24 배봉균 1,3168
106944 신춘문예 심사에 처음 참여하고 |10| 2006-12-18 지요하 1,31610
110895 2007 명동대성당 문화축제 2007-05-15 명동성당 1,3161
115916 성모 신심... 그것이 문제다. 이 신부님께 |6| 2007-12-31 박요한 1,3160
122305 "나를 매료시킨 청년" |39| 2008-07-22 고도남 1,31622
143202 거룩한 교회와 이 교회의 일부 구성원들의 잘못을 반드시 구별하시기 바랍니다 ... 2009-11-22 소순태 1,3169
143249     교회의 잘못된것을 덮어두라,,,,, 2009-11-23 장세곤 2043
143255        Re: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았습니다. 교회와 교회의 일부 구성원을 분명히 ... 2009-11-23 소순태 1706
143213     제발좀... 교회안의 속을 성화시키시길... 2009-11-23 김은자 2965
143217        Re: 자신의 성화를 남보고 대신 해 달라는 것인지요??? 2009-11-23 소순태 2648
143205     Re: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는 유기체.... 2009-11-22 황중호 34110
143207        Re: 일부 구성원들의 잘못으로 짐작/추측되는 건이 발견되면, 억지성 일반 ... 2009-11-22 소순태 2789
143251           묵상방에서 옮김 2009-11-23 김복희 1806
143211           그러게 이런 소리 듣지 않게 제발 잘 좀 하심 누가 뭐라 합니까? 2009-11-23 김은자 2937
143212 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여기가 아니고, 그 수도회 장상께 보고하십시요. 2009-11-23 소순태 3127
14321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렇잖아도... 2009-11-23 김은자 2344
143216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??? 이미 조치를 취하셨다면, 왜 굳이 이곳에 올리셨는지요??? ... 2009-11-23 소순태 2574
14321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제가 글을 올리고 나서 취해진 조치입니다... 2009-11-23 김은자 2994
14322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 사실이라면 다 올린다??? 2009-11-23 소순태 30110
14323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다행히도... 2009-11-23 김은자 2362
186637 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|6| 2012-04-06 김정엽 1,3160
186639     Re:청년입니다. 천주교는 점점 돈을 밝히는 것이 노골적이 됩니다. 2012-04-06 서의현 4880
188208 ‘대구대교구 관련 기자회견’에 대한 대구대교구 입장 |8| 2012-06-15 조정제 1,3160
188225     가톨릭교회를 너무 모르는 자들에 소행이다 |2| 2012-06-15 문병훈 3000
188209     Re:김희수 변호사, 대구대교구에 진상조사와 불이익 당한 기자들 원상복귀 ... |8| 2012-06-15 장홍주 5030
188216        Re:바른 말하시는 신부님까지!!! |2| 2012-06-15 류태선 5560
188213        Re:변호사들이 모두 그런 것 아니지만.... 2012-06-15 조정제 5210
200914 경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... |42| 2013-09-12 원명희 1,3160
201064     Re:경주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... 2013-09-18 최재미 1340
202621 천진암 성지 부주임 으로 새로 임명된 이 그레고리오 신부님 환영 ! - 2013-12-11 박희찬 1,3160
203204 ■ 사랑이란 두 글자 ♪ ♬ 2014-01-08 박윤식 1,3164
203206     사랑이 있어서 따뜻한 겨울 2014-01-08 강칠등 3561
203205     서비스 동영상 2014-01-08 곽일수 4015
209810 모기스승 5 2015-10-30 김기환 1,3160
209871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 2015-11-10 주병순 1,3163
209944 성경듣기 질문 있습니다. 2015-11-27 이숙정 1,3160
210825 용산성당 아름다운 스토리가 있습니다. / 배우리 2016-06-12 배우리 1,3160
215975 그게 바로 너야 2018-08-10 변성재 1,3160
217696 성모송을 바르게 바칩시다. |4| 2019-03-27 신우창 1,3161
218347 이번 일본의 만행을 보면서 느끼는 개인적 소감 |8| 2019-07-23 유재범 1,3164
218357        Re:적반하장 |2| 2019-07-24 김수연 4081
218979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9-11-01 주병순 1,3161
219187 ★ 누구보다 행복한 존재 |1| 2019-12-09 장병찬 1,3160
219376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20-01-13 주병순 1,3160
219478 ★ [고해성사] 모고해를 시작하는 사람은 과연 불행하다 (1) |1| 2020-02-04 장병찬 1,3160
221504 ★예수님이 주교에게 - 빛나는 자리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17 장병찬 1,3160
221782 크리스마스 어게인 ( Christmas Again ) |1| 2021-01-19 강칠등 1,3160
221963 메일이 안되네요. 2021-02-09 김정동 1,3160
224211 01.13.목.'그가 깨끗하게 되었다.'(마르 1, 42) |1| 2022-01-13 강칠등 1,3161
227112 ★★★† [하느님의 뜻] 36. 사랑 안에 당신 자신을 쏟아 붓기를 원하시 ... |1| 2023-02-01 장병찬 1,3160
227174 † 모래알보다 더 많은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... |1| 2023-02-08 장병찬 1,3160
227247 † 20. 영혼은 언제나 하느님과 가까워야 합니다. [오상의 성 비오 신부 ... |1| 2023-02-15 장병찬 1,3160
227547 †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. - 예수 수난 ... |1| 2023-03-22 장병찬 1,3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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