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481 우리를 늘 지켜 보시는 예수님 |3| 2006-04-29 김선진 7096
17721 정의보다는 사랑으로! 2006-05-10 임성호 7092
17882 사랑의 유대 (성녀 가타리나) 2006-05-18 장병찬 7091
18359 [사목일기] 화투와 심리치료 /홍성남 신부님 2006-06-11 노병규 7092
18989 (129) "여기 당신이 계시옵니다" |3| 2006-07-12 유정자 7091
19027 잃어버린 강 |3| 2006-07-13 이재복 7092
19075 기도문 영어 원본 |1| 2006-07-15 노병규 7092
19118 최우선으로 그리고 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할 수 있는 은총을 주소서! |1| 2006-07-18 임성호 7092
19445 말씀의 거울 ----- 2006.8.1 화요일 성 알폰소 데 리구오리 주교 ... 2006-08-01 김명준 7094
19951 ◆ 말... 그 넘어에 . . . . . [레이첼 나오미 레멘] |7| 2006-08-22 김혜경 7096
20154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37.이보다 더 큰 표징은 없다.(마르 8, ... 2006-08-30 박종진 7092
20384 낯선 물에 들어가는 것 (하) |20| 2006-09-08 박영희 7099
20657 [새벽 묵상] 생각나게 하소서 |6| 2006-09-18 노병규 7097
20812 많은 열매를 맺을 때까지 기다릴 줄도 알아야. |5| 2006-09-23 윤경재 7096
21073 가장 큰 사람-----2006.10.2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2006-10-02 김명준 7094
2114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6-10-05 이미경 7096
21156     Re: 낙엽은 바람을 원망하지 않는다... |6| 2006-10-05 이현철 4723
22140 허기도 안지는 하늘나라의 음식 |5| 2006-11-07 김선진 7096
22238 올바른 믿음 |3| 2006-11-09 유웅열 7094
22808 '하느님의 몫으로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6-11-27 정복순 7094
23460 '제가 바로 구유입니다.' |4| 2006-12-15 이부영 7093
23810 기쁨은 현재, 이 순간에 존재한다. |3| 2006-12-26 유웅열 7094
23855 [저녁 묵상]진정으로 하느님을 사랑하려는 사람은 이미 하느님을 사랑하고 있 ... |6| 2006-12-27 노병규 7099
24403 [강론] 연중 제 2주일 (故 김용배 신부) |1| 2007-01-13 장병찬 7092
24432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07-01-14 주병순 7091
25015 구이지학(口耳之學), 각립대좌(角立對坐), 구두삼매(口頭三昧), 도학선생( ... |2| 2007-02-01 배봉균 70910
25019 우리의 모두인 하느님 ----- 2007.2.1 연중 제4주간 목요일 |3| 2007-02-01 김명준 7097
25224 오늘의 묵상 (2월 8일) |15| 2007-02-08 정정애 7098
25334 오늘의 묵상 (2월12일) |12| 2007-02-12 정정애 7097
25364 '빛을 발견하고자 하는 마음' |1| 2007-02-13 이부영 7092
25760 예수님 공생활의 파노라마 - 3월 4일(일) 묵상 |1| 2007-02-28 윤경재 70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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