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454 진정한 회개! 2007-11-08 임성호 7091
31807 예수님, 선생님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저를 기억해 주십시오. |2| 2007-11-25 주병순 7094
31863 [묵상] 하느님의 기도 |1| 2007-11-27 노병규 7094
32487 '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말씀] 2007-12-25 정복순 7093
326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!!! ^*^~~~ |5| 2007-12-31 노병규 7096
33223 '바알'에게 무릎 꿇지 않은 '잃어버린 양' |6| 2008-01-25 장이수 7095
34117 오늘의 묵상(2월28일) |8| 2008-02-28 정정애 70912
34954 3월 31일 성모영보대축일 |1| 2008-03-30 오상선 70910
35174 봄철의 야생화 입니다(옮겨 쓰세요) |6| 2008-04-07 이재복 7092
35190     죄송 . . .봄철의 야생화 소스입니다 바로 옮기면 . . . |1| 2008-04-08 이재복 5571
35181 하늘나라는 |20| 2008-04-08 김광자 70914
36094 자신을 자비롭게 대하라 |3| 2008-05-09 최익곤 7094
36235 오늘의 묵상(5월15일) |8| 2008-05-15 정정애 7097
36617 "참 좋은 도반(道伴)" - 2008.5.31 금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... |1| 2008-05-31 김명준 7095
38067 그리스도인의 가장 깊은 현실 세 가지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07-31 조연숙 7096
38240 “나는 누구인가?” - 8.7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8-07 김명준 7094
38681 지도자를 노리는 비겁한 총구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6| 2008-08-27 신희상 7092
38852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...... 정용철(좋은 생각 중에서) |11| 2008-09-03 김광자 70910
38901 "사랑과 자유는 분별의 잣대" - 9.5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09-05 김명준 7095
38941 9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 15-20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5| 2008-09-07 권수현 7096
39876 ♡ 사람의 힘이 강하면 얼마나 강하겠습니까? ♡ 2008-10-13 이부영 7091
40257 집회서 제 8장 1-19절/현명한 처세/전승/현명 2008-10-25 박명옥 7091
40294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|7| 2008-10-26 김광자 7095
4042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 8 2008-10-30 방진선 7091
40626 ♡ 내 마음은 임의 것 ♡ |1| 2008-11-05 이부영 7092
41953 12월의 엽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2-14 김광자 7097
42055 살아 있는 사랑과 죽은 사랑 [사랑과 겸손] |4| 2008-12-17 장이수 7091
42091 초동이 밤 뿐이랴 |10| 2008-12-18 이재복 7095
42133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|2| 2008-12-19 주병순 7092
42276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 |4| 2008-12-24 김용대 7095
42317 12월 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1-18 묵상/ 프란치스코 성인과 함 ... |4| 2008-12-25 권수현 70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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