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257 집회서 제 8장 1-19절/현명한 처세/전승/현명 2008-10-25 박명옥 7091
40294 마음을 돌아보게 하는 글 |7| 2008-10-26 김광자 7095
4042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마태 6, 8 2008-10-30 방진선 7091
40626 ♡ 내 마음은 임의 것 ♡ |1| 2008-11-05 이부영 7092
40707 산문 |8| 2008-11-07 이재복 7095
41953 12월의 엽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12-14 김광자 7097
42055 살아 있는 사랑과 죽은 사랑 [사랑과 겸손] |4| 2008-12-17 장이수 7091
42091 초동이 밤 뿐이랴 |10| 2008-12-18 이재복 7095
42133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|2| 2008-12-19 주병순 7092
42276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 |4| 2008-12-24 김용대 7095
42285 혀가 풀리고서 부른 첫 노래 - 윤경재 |1| 2008-12-24 윤경재 7094
42317 12월 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,1-18 묵상/ 프란치스코 성인과 함 ... |4| 2008-12-25 권수현 7096
4256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9-01-02 주병순 7091
43268 보슬비 내리는 아침 |7| 2009-01-27 박영미 7094
43283 우리 초면이 아니죠? |5| 2009-01-27 김용대 7096
43383 [저녁묵상]“사는 것이 즐겁다.” / Anselm Gruen 신부님 2009-01-30 노병규 7093
4368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2-10 김광자 7096
46731 우리의 수호천사 / 기도의 능력 2009-06-11 장병찬 7093
49018 참 맑고 좋은 생각 |2| 2009-09-10 김광자 7092
49278 <하느님 탓일까, 우리 탓일까?> 2009-09-21 김수복 7090
50161 느헤미야12장 즈루빠엘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 |3| 2009-10-24 이년재 7092
50697 <청백리 퇴계 이황> 2009-11-15 송영자 7090
51130 사람이 다르듯 재능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. |2| 2009-12-02 유웅열 7092
52043 당신은 나에게 행복을 열어 가는 사람 |6| 2010-01-07 김광자 7096
52050     Re:데레사 성님, 축복의 새해되세요~~~^^ |1| 2010-01-07 김미자 2850
531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적과 믿음 |6| 2010-02-15 김현아 70912
54769 포기하라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12 이순정 7095
55566 ♡ 가장 효과적인 기도 ♡ 2010-05-10 이부영 7093
58039 진정한 부자는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16 이순정 7097
66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7-23 이미경 70915
66350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늘 나라에 사는 법 2011-07-28 박수신 70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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