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133 가브리엘 천사가 세례자 요한의 탄생을 알리다. |2| 2008-12-19 주병순 7092
42276 하느님의 첫 번째 계명 |4| 2008-12-24 김용대 7095
42285 혀가 풀리고서 부른 첫 노래 - 윤경재 |1| 2008-12-24 윤경재 7094
42567 그리스도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시다. 2009-01-02 주병순 7091
43268 보슬비 내리는 아침 |7| 2009-01-27 박영미 7094
43283 우리 초면이 아니죠? |5| 2009-01-27 김용대 7096
43383 [저녁묵상]“사는 것이 즐겁다.” / Anselm Gruen 신부님 2009-01-30 노병규 7093
4368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2-10 김광자 7096
46731 우리의 수호천사 / 기도의 능력 2009-06-11 장병찬 7093
49018 참 맑고 좋은 생각 |2| 2009-09-10 김광자 7092
49278 <하느님 탓일까, 우리 탓일까?> 2009-09-21 김수복 7090
50161 느헤미야12장 즈루빠엘과 귀향한 사제들과 레위인 |3| 2009-10-24 이년재 7092
50697 <청백리 퇴계 이황> 2009-11-15 송영자 7090
51130 사람이 다르듯 재능도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. |2| 2009-12-02 유웅열 7092
5316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기적과 믿음 |6| 2010-02-15 김현아 70912
54769 포기하라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12 이순정 7095
55566 ♡ 가장 효과적인 기도 ♡ 2010-05-10 이부영 7093
58039 진정한 부자는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16 이순정 7097
64093 5월 1일 부활 제2주일, 하느님의 자비 주일(이민의 날) - 양승국 스테 ... 2011-05-01 노병규 70915
6621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1-07-23 이미경 70915
66350 오늘의 복음 묵상 - 하늘 나라에 사는 법 2011-07-28 박수신 7090
6745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구원에 이르는 길 |1| 2011-09-13 김혜진 70911
6867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11-06 이미경 70910
69749 12월 18일 대림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1-12-18 노병규 70915
70992 2월 5일 연중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2-05 노병규 7099
72800 성모성월 2012-05-01 강헌모 7091
73346 + 나와 다른 너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26 김세영 70913
73458 꽃이 존재하는 이유는 열매 때문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31 박명옥 7096
809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05-03 이미경 70910
85801 절박한심정 l 도반신부님 이야기 |4| 2013-12-13 강헌모 70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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