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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1655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겠다. 2007-06-25 주병순 1445
111991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|1| 2007-07-14 주병순 1443
112054 ♡젊은이 묵주 찬양의 밤에 초대합니다♡ 2007-07-16 한혜란 1440
112776 '청소년을 위한 생명UCC축제' 공모전 |5| 2007-08-17 생명위원회 1440
113354 성 십자가 호칭 기도 |1| 2007-09-06 김건호 1442
113863 성탄 유럽 성지순례 |2| 2007-10-09 정규환 1440
114772 최양업 토마스 사제 시복시성 현양미사 안내. 11월, 제72회 2007-11-20 손재수 1441
115563 하느님은 스스로 존재하는 분 2007-12-19 구본중 1440
115941 태아 움베르트 이야기 (9) 2007-12-31 김신 1444
116202 성부오른 편에 앉아 게시는 성자와 성령(삼위일체) 2008-01-09 김기연 1440
116941 한겨울에 더 아름다운 장끼 |5| 2008-01-28 배봉균 1449
116945     Re : 한겨울에 더 아름다운 장끼 |3| 2008-01-28 배봉균 1405
116992 연옥영혼에 대한 성인들의관심 2008-01-29 김기연 1442
117363 사랑하는 것을 배우십시오 2008-02-11 박남량 1446
117699 영화치료 (Emotion Picture Magic)에로 초대합니다 2008-02-22 맹지영 1441
117823 전교대학 10기 개강 2008-02-27 이관희 1441
117950 <예수오빠께서 누이야 부르시면> 2008-03-03 이향숙 1441
118258 크나큰 도전 2008-03-13 장병찬 1447
118995 좋은 아침입니다. 몽땅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.^^: 2008-03-31 김병곤 1440
119022 서로가 길이 되어 가는 것(펌) 2008-04-01 김종업 1442
120362 인생길이 풀리지 않을 때 / 행복한 사람, 불행한 사람 2008-05-14 장병찬 1444
121352 ★ 2008.6.30 묵주&찬양의 밤 & 2008.7.5 성채조배의 밤 ★ 2008-06-17 한혜란 1441
121430 하느님의 나라 - 토요일 |1| 2008-06-20 장이수 1444
123040 예수님= 유일 구세주를 께닫는 것이 기독교 신앙의 핵심: 교황청 설교가 |3| 2008-08-12 박여향 1448
123688 물매화 |8| 2008-08-28 최태성 1448
123727 혹시앵무새도청녹음기를아시나요 |1| 2008-08-28 심현주 1441
124483 비오는 날 2008-09-12 이병렬 1440
124529     Re:이비인후과 추천 좀 해 주세요. 2008-09-13 박영진 500
125974 그리스도께 가는 길을 오히려 가로 막다 |12| 2008-10-16 장이수 1444
129006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|3| 2008-12-29 장병찬 1447
130739 한 순간 우리는 무슨 기도를 할까... 2009-02-08 신희상 1443
130833 [모집]'2009 가톨릭교리신학원 전문교육과정 신입생 추가 모집 안내 2009-02-10 가톨릭교리신학원 14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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