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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는 마음속으로 하는 내면의 행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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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김중애 |
604 | 3 |
| 81799 |
매 순간이 당신의 것이다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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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김중애 |
477 | 5 |
| 81798 |
연중 제10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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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조재형 |
365 | 4 |
| 81797 |
털어놓기 5,20~6,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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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강헌모 |
424 | 5 |
| 8179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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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이미경 |
766 | 9 |
| 81795 |
남을 위한 삶/신앙의 해[20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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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9 |
박윤식 |
390 | 4 |
| 81794 |
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상생관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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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김혜진 |
798 | 13 |
| 81793 |
천국과 하늘 나라(하느님 나라)는 동일한 개념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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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소순태 |
340 | 1 |
| 81792 |
찬미의 전통 -사랑, 찬미, 순수- 2013.6.8 토요일 티 없이 깨끗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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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김명준 |
330 | 1 |
| 81791 |
6월9일(일) 福女안나 마리아, 福女디아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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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정유경 |
391 | 0 |
| 81790 |
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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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주병순 |
341 | 2 |
| 81789 |
연중 제10주일/우리와 함께 눈물 흘리시는 하느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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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원근식 |
653 | 6 |
| 81788 |
가장 소중한 약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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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유웅열 |
430 | 4 |
| 81787 |
자기 변화 (요한복음 21,20~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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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강헌모 |
448 | 5 |
| 81786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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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이미경 |
780 | 8 |
| 81785 |
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6/8 티없으신 성모성심 기념일 복음묵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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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신미숙 |
468 | 9 |
| 81784 |
모든 신앙인의 거울이신 성모님/신앙의 해[19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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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박윤식 |
383 | 0 |
| 81783 |
영혼의 양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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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이부영 |
417 | 1 |
| 81782 |
+ 어머니의 마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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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김세영 |
655 | 7 |
| 81781 |
사랑으로 누벼진 것이 아닌 것은 쓸모가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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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김중애 |
411 | 2 |
| 81780 |
칭찬을 받으면/안젤름 그륀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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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김중애 |
415 | 1 |
| 81779 |
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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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8 |
조재형 |
350 | 7 |
| 81778 |
아직 미약하지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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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이기정 |
398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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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랑을 사랑이 되게 하는 받아들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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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김혜진 |
766 | 11 |
| 81776 |
정보를 제공받을 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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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박승일 |
313 | 2 |
| 81775 |
행복과 성심 [느낄 수 있나요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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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장이수 |
327 | 0 |
| 81773 |
사제 성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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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김영범 |
379 | 1 |
| 81772 |
기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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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유웅열 |
345 | 1 |
| 81771 |
6월8일(토) 聖 메다르도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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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정유경 |
430 | 0 |
| 81770 |
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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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6-07 |
주병순 |
356 | 0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