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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182 ♣ 3.23 금/ 공동선을 책임있게 실행하는 삶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3| 2018-03-22 이영숙 2,6193
123245 ☆7로 죽고 8로 살다☆ 로마 8 : 1-2 2018-09-07 김종업 2,6190
12886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세상의 빛: 헌금함 옆의 예수 |5| 2019-04-07 김현아 2,6199
130618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10| 2019-06-26 조재형 2,61913
1391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것을 하는 것보다, 나쁜 것을 ... |3| 2020-06-30 김현아 2,61913
1825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 보기(12월 21일) 2000-12-20 조명연 2,61814
6399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4-27 이미경 2,61835
109767 연중 제4주간 수요일 |10| 2017-02-01 조재형 2,61815
118863 김웅렬신부( 설의 의미) 2018-03-09 김중애 2,6181
120059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. 2018-04-27 최원석 2,6181
120389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내가 나를 해산하는 기쁨) 2018-05-11 김중애 2,6181
135310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10| 2020-01-14 조재형 2,61815
108090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|9| 2016-11-15 조재형 2,61717
116339 귀가歸家 준비 -하느님이 미래이자 희망이다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... |4| 2017-11-22 김명준 2,6179
122148 연중 제16주간 월요일 |12| 2018-07-23 조재형 2,61711
148422 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6주간 화요일)『하늘나 ... |1| 2021-07-19 김동식 2,6171
1556 나를 따라오너라(성 마태오 사도 축일) 2000-09-21 상지종 2,6169
1677 하느님 나라에 나를 묻으며(연중 30주 화) 2000-10-31 상지종 2,61618
2957 선생님과 함께 한 추억의 별똥별 쇼 2001-11-19 양승국 2,61615
5285 당당한 직면 2003-08-12 양승국 2,61629
1208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6.02) 2018-06-02 김중애 2,6164
4645 부드런 주님의 음성 |1| 2003-03-21 양승국 2,61531
113992 주님은 나의 빛/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 2017-08-18 김중애 2,6152
118694 ‘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. |2| 2018-03-02 최원석 2,6151
122214 7.26."가진 자는 더 받아 넉넉해지고,"-이영근신부 2018-07-26 송문숙 2,6150
124754 연옥 영혼을 위하여-위령성월이란?. 2018-11-02 김중애 2,6151
130299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 |11| 2019-06-10 조재형 2,61511
1821 응답하기 전에 부르심이 있었다(대림 3주 수) 2000-12-20 상지종 2,61412
111307 내가 이르건대 너희는 神이다(4/7) - 김우성비오신부 |1| 2017-04-07 신현민 2,6141
130936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... 2019-07-08 김중애 2,61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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