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013 심판 때에 남방 여왕이 이 세대와 함께 되살아나 이 세대를 단죄할 것이다. 2007-07-23 주병순 7573
37759 우리의 성화(聖化)와 성모 마리아 |4| 2008-07-18 최익곤 7576
29564 ♡ 3할은 사랑이고, 7할은 용서이다 ♡ |1| 2007-08-20 이부영 7577
37978 7월 2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44-5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8| 2008-07-27 권수현 7577
29220 두려움과 체면과 영의 목소리 |2| 2007-08-04 윤경재 7575
37953 7월 26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부모 성 요아킴과 성녀 안나 기념일-양승 ... |2| 2008-07-26 노병규 75714
30899 귀향 |7| 2007-10-16 김광자 7575
37204 6월 2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7, 15-20 묵상/ 조심하여라 |4| 2008-06-25 권수현 7576
29811 간석 4동 성당 조명연 마태오 신부님 .................... ... 2007-08-31 심한선 7577
37402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미사 지 정태 요한보스코 신부님 강론말씀 동 ... 2008-07-03 박종만 7573
29894 "절망은 없다" --- 2007.9.3 월요일 성 데 그레고리오 교황학자( ... |1| 2007-09-03 김명준 7574
30009 묵상방을 방문 해 주시는 모든 님들 주말밤 잘 보내세요... *~ |13| 2007-09-08 정정애 7578
32230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06> (3) |2| 2007-12-14 이범기 7574
31427 인간 자신에게 영광 돌리는 탑 [수, 목요일] |23| 2007-11-07 장이수 7573
33726 강둑을 거닐며 |12| 2008-02-15 김광자 75710
33516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8-02-06 주병순 7571
187114 12월30일 수원교구 묵상 2025-12-30 최원석 7572
1875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6.01.24) 2026-01-24 김중애 7575
187450 [연중 제1주간 금요일] |1| 2026-01-16 박영희 7573
187456 매일미사/2026년 1월 17일 토요일[(백) 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] 2026-01-17 김중애 7570
188367 매일미사/2026년 3월 8일 주일[(자) 사순 제3주일] 2026-03-08 김중애 7570
74971 8월 18일 연중 제1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08-18 노병규 75619
107200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6-10-04 주병순 7561
190265 전삼용 신부님_ 당신의 이름은 누가 지어준 것입니까? |1| 2026-06-24 최원석 7562
15741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6-02-17 주병순 7561
152014 마르코 신부의 위로와 희망기도(39) - 한계 상황에 닥친 우리들이 넘어지 ... |1| 2022-01-03 김동진스테파노 7561
88334 노인 영양원에서... |2| 2014-04-05 이부영 7563
37404 방학동 성당 이욱진 토마스 신부님 영명축일 축하드려요!! |6| 2008-07-03 노병규 7565
187346 양승국 신부님_세례받지 않는 인생은 완결되지 않은 인생입니다! 2026-01-11 최원석 7562
719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3-18 이미경 75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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