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39419 |
■ 모세의 소명에 관한 지침[10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0]
|1|
|
2020-07-10 |
박윤식 |
2,148 | 2 |
| 139420 |
힘과 용기를 주세요? 예수님
|4|
|
2020-07-11 |
강만연 |
2,049 | 2 |
| 139423 |
오히려 영혼도 육신도 지옥에서 멸망시키실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
|1|
|
2020-07-11 |
최원석 |
1,970 | 2 |
| 139446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0-07-12 |
김명준 |
1,982 | 2 |
| 139449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말씀의 결실을 위하여!
|
2020-07-12 |
김중애 |
2,255 | 2 |
| 139450 |
마음을 주소서
|
2020-07-12 |
김중애 |
2,160 | 2 |
| 139454 |
좋은 땅?
|1|
|
2020-07-12 |
최원석 |
2,243 | 2 |
| 139460 |
■ 모세에게 주어진 하느님의 능력[11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 ...
|1|
|
2020-07-13 |
박윤식 |
2,157 | 2 |
| 139463 |
7.13.“나는 세상에 평화가 아니라, 칼을 주러 왔다.” -양주 올리베따 ...
|
2020-07-13 |
송문숙 |
2,182 | 2 |
| 139466 |
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
|1|
|
2020-07-13 |
최원석 |
2,109 | 2 |
| 139484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0-07-14 |
김명준 |
2,239 | 2 |
| 139485 |
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.
|1|
|
2020-07-14 |
최원석 |
2,364 | 2 |
| 139489 |
나, 자신에서 벗어나라! 얽매이지 않으면 평화로워진다.
|
2020-07-14 |
김중애 |
2,517 | 2 |
| 139492 |
一事一言
|
2020-07-14 |
김중애 |
3,118 | 2 |
| 139499 |
■ 모세의 대변인 형 아론[12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12]
|1|
|
2020-07-14 |
박윤식 |
3,305 | 2 |
| 139503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0-07-15 |
김명준 |
2,738 | 2 |
| 139514 |
※ 매일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목요일)『내가 ...
|1|
|
2020-07-15 |
김동식 |
3,597 | 2 |
| 139515 |
성경읽기
|
2020-07-15 |
강헌모 |
3,191 | 2 |
| 139524 |
7.16.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|
2020-07-16 |
송문숙 |
2,507 | 2 |
| 139529 |
우리 안에 숨어 계신 하느님
|
2020-07-16 |
김중애 |
2,390 | 2 |
| 139537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.휘파람새는 온 몸으로
|2|
|
2020-07-16 |
김은경 |
2,415 | 2 |
| 139540 |
■ 모세가 미디안을 떠나 이집트로[13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 ...
|1|
|
2020-07-16 |
박윤식 |
2,135 | 2 |
| 139544 |
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.
|1|
|
2020-07-17 |
최원석 |
1,797 | 2 |
| 139546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0-07-17 |
김명준 |
1,985 | 2 |
| 139552 |
공동체 천사
|
2020-07-17 |
김중애 |
2,086 | 2 |
| 139565 |
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|
2020-07-18 |
김명준 |
1,581 | 2 |
| 139569 |
기도의 참 열매는 믿음이다.
|
2020-07-18 |
김중애 |
1,736 | 2 |
| 139572 |
인생에서 꼭 필요한 5가지 “끈”
|
2020-07-18 |
김중애 |
1,984 | 2 |
| 139573 |
★ 소명을 받아야 사제가 될 수 있다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 ...
|1|
|
2020-07-18 |
장병찬 |
1,878 | 2 |
| 139592 |
우리 마음의 하느님
|
2020-07-19 |
김중애 |
1,856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