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399 '나는 해방되고 싶은가?' |2| 2007-03-28 이부영 7052
27466 '나를 추구하라' 2007-05-12 이부영 7055
27870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|4| 2007-05-31 주병순 7053
27902 "믿음의 유전(遺傳)" --- 2007.6.1 금요일 성 유스티노 순교자 ... 2007-06-01 김명준 7055
27919 "지혜를 추구하는 삶" --- 2007.6.2 연중 제8주간 토요일 |2| 2007-06-02 김명준 7058
27991 축복과 용서 (살아계신 하느님의 사랑) |11| 2007-06-06 장이수 7053
28699 [스크랩] 부르클린 다리(Brooklyn Br.)/ 뉴욕, 미국 |5| 2007-07-08 최익곤 7054
29384 "행복한 삶" --- 2007.8.12 연중 제19주일 |2| 2007-08-12 김명준 7058
30523 10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 1-5.10 묵상/ 천사할머니 |6| 2007-10-02 권수현 7058
31212 참, 아름다워라.{여행 잘 마치시기를!!} |5| 2007-10-29 최인숙 7055
31963 닥쳐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. |5| 2007-12-02 유웅열 7056
32170 기적은 우리 삶 속에 있다. |5| 2007-12-11 유웅열 7056
32293 "하느님의 배려와 인내" - 2007.12.17 대림 제3주간 |2| 2007-12-17 김명준 7053
32412 '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12-22 정복순 7055
33465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2월 4일 2008-02-04 방진선 7052
33721 ♤- 빛남의 나라(베트남) -♤ / 이제민 신부님 |3| 2008-02-14 노병규 7057
34095 예수님 흉내내기 <16회>혼수상태에서 기도하신 어머니 - 박용식 신부님 |1| 2008-02-27 노병규 7055
34444 과장된 신심은 과대망상 그리고 피해망상에 빠진다 |7| 2008-03-11 장이수 7056
34446 밑으로 내려가야 - 양승국 신부님 |2| 2008-03-11 노병규 7056
35027 "그래도 사랑이다." - 2008.4.2 부활 제2주간 수요일 2008-04-02 김명준 7054
35397 한국의 첫 우주인 화보 |1| 2008-04-15 최익곤 7050
37148 ♡ 지금 이 순간을 충만하게 살아라. ♡ |1| 2008-06-23 이부영 7053
37183 되돌려받은 헌금 |1| 2008-06-24 노병규 7053
37361 귀를 막다 |5| 2008-07-01 이재복 7055
37444 몸으로도 성체께 존경을 표시하라 |7| 2008-07-05 최익곤 7058
37859 너는 보았니?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07-22 김광자 7058
38375 친환경 올림픽을 꿈꾸며...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3| 2008-08-13 신희상 7053
39511 "천사와 악마" - 9.29, 이 프란치스꼬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9-30 김명준 7053
40145 "성경(聖經), 성무일도서(聖務日禱書), 공동체(共同體)" - 10.21, ... |2| 2008-10-21 김명준 7054
40404 어머니의 중재 [주님의 종, 마리아] |1| 2008-10-29 장이수 70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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