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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104 주님을 위하여 제단을 쌓았다 |1| 2020-08-14 이정임 1,8082
140115 아브람이 롯을 구하다 |1| 2020-08-15 이정임 1,6202
140118 유혹을 피하지 말라. |1| 2020-08-15 김중애 1,9592
140119 감사는 영혼의 보약/손용익 그레고리오 선교사 2020-08-15 김중애 1,9012
140128 ■ 아홉째 재앙-어둠[30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0] |2| 2020-08-15 박윤식 1,7902
140131 8.16.“주 다윗의 자손이여,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주십시오.” - 양주 ... |1| 2020-08-16 송문숙 1,6432
140132 아, 여인아! 네 믿음이 참으로 크구나. 네가 바라는 대로 될 것이다 2020-08-16 최원석 1,3982
140133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0주일(마태15,21-28) 바라는 대로 될 ... 2020-08-16 강헌모 1,5722
140137 주께서 흐르신 눈물은 2020-08-16 김중애 1,6122
140145 ■ 열째 재앙의 예고[31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1] |1| 2020-08-16 박윤식 1,7992
140152 아브람과 멜키체덱 |1| 2020-08-17 이정임 1,4542
140155 스트레스와 영적체험. 2020-08-17 김중애 1,8222
140157 사람을 알아보는 지혜 2020-08-17 김중애 2,0082
140158 모든 것을 팔아라 |1| 2020-08-17 최원석 1,7932
140169 ■ 파스카 축제[32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2] |1| 2020-08-17 박윤식 1,6712
140171 그렇다면 누가 구원받을 수 있는가? |1| 2020-08-18 최원석 1,5642
140173 <하늘 길 기도 (2411) ‘20.8.18.화.> 2020-08-18 김명준 1,4142
140181 좋은 나무는 쉽게 크지 않습니다. 2020-08-18 김중애 1,8762
140195 이처럼 꼴찌가 첫째 되고 첫째가 꼴찌 될 것이다 |1| 2020-08-19 최원석 1,4352
140205 ■ 파스카 축제에 대한 지시[34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4] |1| 2020-08-19 박윤식 1,6012
140226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12 내맡김의 힘 |4| 2020-08-20 김은경 1,5512
140228 ■ 맏아들과 맏배의 봉헌[3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35] |1| 2020-08-20 박윤식 1,8062
140234 <하늘 길 기도 (2414) ‘20.8.21.금.> 2020-08-21 김명준 1,6032
140236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|1| 2020-08-21 최원석 1,2612
140246 ■ 열째 재앙-이집트 맏아들과 맏배의 죽음[36] / 이집트 체류[1] / ... 2020-08-21 박윤식 1,7492
140249 <하늘 길 기도 (2415) ‘20.8.22.토.> 2020-08-22 김명준 1,4032
140250 8.22.“너희는 스승, 선생, 아버지라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.” - 양 ... 2020-08-22 송문숙 1,4882
140259 그리스도 한분뿐이다. |1| 2020-08-22 최원석 1,4552
140267 팬데믹과 신앙의 위기 |1| 2020-08-22 강만연 1,7432
140273 당신이 그리스도라는것을 사람들에게 말하지 말라 당부하셨다 |1| 2020-08-23 최원석 1,36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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