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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1564 ↓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. / [ 복음과 묵상 ] |3| 2009-10-18 곽운연 1433
142468 이 세상의 자녀들이 저희끼리 거래하는 데에는 빛의 자녀들보다 영리하다. 2009-11-06 주병순 1435
144523 인생에 겨울이 오기전에 / [복음과 묵상] 2009-12-11 장병찬 1431
145687 기지개 트는 2009-12-24 배봉균 1435
146220     2009-12-28 김영이 500
151564 반대자에게 대한 존경과 사랑---사목헌장 2010-03-14 박승일 1438
151591     Re:반대자에게 대한 존경과 사랑---사목헌장 2010-03-15 이의형 652
151594        고맙습니다. 2010-03-15 박승일 511
151633           Re:고맙습니다. 2010-03-16 이의형 290
153306 우리를 시험하시는 목적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26 장병찬 1432
153897 물 마시고 날아가는 2010-05-07 배봉균 1437
155624 세계평화를 위하여 묵주기도를 바쳐라. 2010-06-04 곽상현 1432
157429 내게 '강물같은 평화'가 쓰나미처럼 몰려와요~ 2010-07-12 임동근 1431
161478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10-09-03 주병순 1434
161677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0-09-06 주병순 1433
162084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. 2010-09-12 주병순 1433
179432 [9월 3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1-09-02 장병찬 1430
180389 양극화 현상 심화시키는..., |2| 2011-09-30 박승일 1430
180392 그대! 가을로 오세요 2011-09-30 이근욱 1430
180469 주인은 다른 소작인들에게 포도밭을 내줄 것이다. 2011-10-02 주병순 1430
180544 그대! 가을로 오세요 /펌 2011-10-04 이근욱 1430
181517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1-10-29 주병순 1430
181718 가을속의 단풍 2011-11-04 유재천 1430
182859 그대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요 2011-12-10 이근욱 1430
182942 창의적 체험활동 교육자원봉사자 모집 2011-12-14 백영숙 1430
183373 그리스도적인 사랑에다 창으로 찌르다 [질투] 2011-12-28 장이수 1430
184019 첫번째 창조와 새로운 창조 [말씀제거 악령모의] |3| 2012-01-17 장이수 1430
184235 서울위령미사안내 2012-01-25 오순절평화의마을 1430
184469 메시아왕의 방문,매도하는 헤로데당원들 [그리스도의 적] |6| 2012-02-01 장이수 1430
185787 정부단체와 종북단체를 구분을 못하다니.. 2012-03-09 안현신 1430
187536 아버지, 당신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12-05-22 주병순 1430
187908 작금의 정치판 같은 사람들 2012-06-05 홍석현 1430
188207 마리아의 영혼을 찌르는 그리스도의 사랑 2012-06-15 장이수 1430
190596 [채근담] 64. 진실한 청렴은 청렴하다는 이름이 2012-08-24 조정구 14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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