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1789 나로 하여 |3| 2007-11-24 조기동 7022
34116 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 |5| 2008-02-28 최익곤 7025
34276 '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3-05 정복순 7025
34847 펌 - (48) 아버지의 본명축일 |4| 2008-03-26 이순의 7025
34971 탈출기35~37장을 통해 받은 치유 |4| 2008-03-31 이혜원 7029
35490 노년기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기회다. |4| 2008-04-18 유웅열 7023
35546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4탄 |7| 2008-04-21 이미경 70210
35648 [용서와 용서의 이유] |5| 2008-04-24 김문환 7027
35880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2008-05-01 주병순 7022
36226 성지 순례 - 성모 영면 성당. |5| 2008-05-15 유웅열 7024
36855 "참 자유로운 사람들"- 2008.6.11 수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1| 2008-06-11 김명준 7025
36925 6월 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33-37 묵상/ 미혹된 말 |5| 2008-06-14 권수현 7026
37181 가장 많이 방문한 여행지 BEST 10 |5| 2008-06-24 최익곤 7022
38743 ♡ 기쁨을 만드는 일 ♡ 2008-08-30 이부영 7021
38860 봉헌 준비 둘째 시기 3 - 제5일, 세례성사의 갱신인 그리스도께의 봉헌 |2| 2008-09-04 장선희 7022
38912 오늘의 묵상(9월6일)[(녹) 연중 제22주간 토요일] |17| 2008-09-06 정정애 70211
39079 또 다시 오는 이가을에... 2008-09-12 김경애 7022
39594 밤의 기도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9| 2008-10-02 김광자 7027
40071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? |1| 2008-10-19 방진선 7021
41400 ♡ 내 진실한 친구들 ♡ 2008-11-27 이부영 7022
41404 제3장/제 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/파티마성지-4 |1| 2008-11-27 조영숙 7024
42442 펌 - (75) 호강시켜 줍니다. 2008-12-29 이순의 7025
42500 새 빛을 맞이하는 준비의 날 - 윤경재 |2| 2008-12-31 윤경재 7024
4266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묵상 |6| 2009-01-06 김광자 7024
42757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|12| 2009-01-09 김광자 7026
44051 십자가 보목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3| 2009-02-21 박명옥 7026
47650 계획을 바꾸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5| 2009-07-21 김광자 7026
49200 저희가 늘 예수님께 붙어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! 2009-09-18 임성호 7021
49279 묵상과 대화 <노예살이하던 사람들이 하느님의 백성으로> 2009-09-21 김수복 7020
50708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|4| 2009-11-16 김광자 70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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