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7347 ◎ 6.11 월 -"지니지 마라"(김우성비오신부) 2015-06-11 송문숙 7530
22815 예수님께서는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넣는 것을 보셨다. |3| 2006-11-27 주병순 7532
92301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0월 25일 토요일 ... |1| 2014-10-25 신미숙 75314
14644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요한 13,16-20/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 동정 학 ... 2021-04-29 한택규 7530
92132 ▶방어적 태도와 수용적 태도/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인영균끌레멘스신부님 ... 2014-10-16 이진영 7531
25774 '하느님의 응답' |1| 2007-03-01 이부영 7533
93026 참고 견디십시오. |2| 2014-12-04 김중애 7532
43911 ╋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을 위한 기도 |1| 2009-02-17 이부영 7532
89550 예루살렘의 의미 (1,1-1,5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2014-05-31 강헌모 7532
26052 오늘의 묵상 (3월13일) |8| 2007-03-13 정정애 7539
89901 삶을 엮어가시는 분 2014-06-17 이부영 7532
150399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36) ’21.10.17. 일 2021-10-17 김명준 7531
89942 잘생기고 키가 큰 나 찾기 2014-06-20 이정임 7533
26591 수난 기약 다다르니......... |1| 2007-04-04 홍선애 7534
90128 † 곤궁을 그리스도께 드러내어 그분의 은총을 구함- 『준주성범』 2014-06-29 한은숙 7532
44144 별별 생각 |9| 2009-02-25 박영미 7537
100101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우시면서 하신 말씀에 감탄! |6| 2015-10-28 이기정 7537
26819 완고한 마음을 꾸짖으셨다. |1| 2007-04-14 윤경재 7534
98810 무화과나무 아래 |1| 2015-08-24 김영범 7530
151994 [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]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미사 (2022.1. ... 2022-01-02 김동진스테파노 7530
102772 말씀의초대 2016년 2월 27일 [(자) 사순 제2주간 토요일] 2016-02-27 김중애 7530
26676 오늘의 묵상 (4월8일) |11| 2007-04-08 정정애 7533
187423 표정이 명함이다. 2026-01-15 김중애 7531
44014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카페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2-20 박명옥 7533
187409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2026-01-14 김중애 7532
24761 '옥토와 같은 마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2| 2007-01-24 정복순 7534
187594 사제와 수도자가 해야 할 일 2026-01-24 김중애 7531
151967 새해, 새 길이 열렸네, 복(福)받으세요. (민수6,22-27) |1| 2022-01-01 김종업로마노 7530
185846 한국 천주교회는 가톨릭 굿뉴스 등을 통해 나라가 망해가도록 협력했다 2025-10-26 우홍기 7530
2546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.조명연 마태오] |8| 2007-02-17 이미경 75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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