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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로 하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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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24 |
조기동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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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 한그루 꽃나무라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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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8 |
최익곤 |
70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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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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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5 |
정복순 |
70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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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48) 아버지의 본명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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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26 |
이순의 |
70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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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출기35~37장을 통해 받은 치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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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31 |
이혜원 |
70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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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년기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기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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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18 |
유웅열 |
7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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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4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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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1 |
이미경 |
70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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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용서와 용서의 이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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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4 |
김문환 |
70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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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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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1 |
주병순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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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지 순례 - 성모 영면 성당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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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15 |
유웅열 |
7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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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참 자유로운 사람들"- 2008.6.11 수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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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1 |
김명준 |
70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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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4일 야곱의 우물- 마태 5, 33-37 묵상/ 미혹된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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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14 |
권수현 |
70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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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많이 방문한 여행지 BEST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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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4 |
최익곤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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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기쁨을 만드는 일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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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30 |
이부영 |
70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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봉헌 준비 둘째 시기 3 - 제5일, 세례성사의 갱신인 그리스도께의 봉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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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4 |
장선희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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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9월6일)[(녹) 연중 제22주간 토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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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6 |
정정애 |
702 | 1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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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다시 오는 이가을에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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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2 |
김경애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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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의 기도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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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2 |
김광자 |
70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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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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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9 |
방진선 |
70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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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내 진실한 친구들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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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7 |
이부영 |
70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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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3장/제 4일,은총의 중개자이신 마리아/파티마성지-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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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7 |
조영숙 |
7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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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75) 호강시켜 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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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9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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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 빛을 맞이하는 준비의 날 - 윤경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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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31 |
윤경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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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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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6 |
김광자 |
70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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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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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9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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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 보목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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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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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획을 바꾸다 ....... 김상조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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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21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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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가 늘 예수님께 붙어 있는 은총을 허락하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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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8 |
임성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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묵상과 대화 <노예살이하던 사람들이 하느님의 백성으로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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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1 |
김수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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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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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6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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