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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 길 기도 (2512) ‘20.11.27. 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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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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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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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7 |
최원석 |
1,2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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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28.“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마음이 물러지는 일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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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7 |
송문숙 |
1,26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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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2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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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8 |
김중애 |
1,34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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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의 신비를 알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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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8 |
김중애 |
1,2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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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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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8 |
최원석 |
1,09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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눈먼 거지 바르티매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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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8 |
이정임 |
1,2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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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미르얌과 아론의 시기[6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1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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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8 |
박윤식 |
1,03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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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물은 수컷으로 마련하여라. 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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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이정임 |
1,4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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깨어 있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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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최원석 |
1,1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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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김대건신부의 증조부 福者 김진후 비오 님 (순교일...12월1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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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정태욱 |
1,21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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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정찰대 활동 보고[7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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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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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30.“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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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29 |
송문숙 |
1,6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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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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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김명준 |
1,2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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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성 안드레아사도 축일(마태4,18-2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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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강헌모 |
1,37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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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3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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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김중애 |
1,2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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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 1주일/구자윤비오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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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김중애 |
9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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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백성의 반란[8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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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1-30 |
박윤식 |
1,5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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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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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1 |
김명준 |
1,13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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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1주간 화요일 (루카10,21-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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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1 |
강헌모 |
1,3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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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시니,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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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1 |
최원석 |
1,15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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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용서와 벌[9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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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1 |
박윤식 |
1,33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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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군중이 가엾구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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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2 |
최원석 |
1,05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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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스도의 몸,우리의 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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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2 |
김중애 |
1,3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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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나무 주운 죄로 사형을[10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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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2 |
박윤식 |
1,43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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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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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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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모든 것을 버리고...福者 김강이 시몬 님(순교일; 12월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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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정태욱 |
1,15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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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생각은 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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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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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실수로 지은 죄[11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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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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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4.“‘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’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.” -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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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송문숙 |
1,455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