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386 . 평신도의 성서묵상. 2018-03-30 조현숙 2,6330
1427 [상지종 신부님께] 감사와 기쁨의 글 2000-07-15 남대현 2,6338
1429     [RE:1427]고맙습니다. 2000-07-15 상지종 2,5451
120355 #하늘땅나 112 【참행복8】 “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” 29 2018-05-09 박미라 2,6330
14071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09.12) 2020-09-12 김중애 2,6338
118868 3/9♣.기도 없는 사랑은 거짓입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리오 신부) 2018-03-09 신미숙 2,6335
115791 김웅렬신부(우물가의 여인처럼) 2017-10-29 김중애 2,6330
135310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10| 2020-01-14 조재형 2,63215
119071 3.17.강론."누구든지 나를 섬기려면 나를 따라야한다."-파주 올리베따노 ... 2018-03-18 송문숙 2,6320
1458 진실 2000-08-05 김성희 2,6325
114148 ♣ 8.25 금/ 마땅히 온 존재를 바쳐 사랑해야 하는 우리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08-24 이영숙 2,6325
134800 12월 24일 |13| 2019-12-23 조재형 2,63218
1662 청빈과 탐욕(연중 29주 월) 2000-10-23 상지종 2,63213
130618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|10| 2019-06-26 조재형 2,63213
2306 말.말.말... 2001-05-23 오상선 2,63221
2690 와서 보시오??? 2001-08-24 오상선 2,63222
149756 믿음은 사랑의 기초이며 사랑으로 완성됨 2021-09-15 김중애 2,6320
114277 김웅렬신부(너희들이 이렇게 하면 하느님께서 세상종말을 거두실 것이다~) |1| 2017-08-29 김중애 2,6311
12937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뱀의 피가 가진 생명력 |4| 2019-04-29 김현아 2,63110
118726 사순 제 3주일 |6| 2018-03-04 조재형 2,63110
4201 빵빵해진 영혼 2002-10-29 양승국 2,63124
117353 ♣ 1.6 토/ 예수님의 세례, 나의 세례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8-01-05 이영숙 2,6315
1310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아버지의 영과 일치된 삶의 평온함 |3| 2019-07-11 김현아 2,6315
122577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영혼이 없다면 사랑이 왜 필요한가? |4| 2018-08-12 김현아 2,6313
1011 10월 29일 복음묵상 1999-10-29 김정훈 2,6311
120854 ★이해욱 신부의 {내맡긴 영혼은} 인간이취할수있는가장아름다운 |3| 2018-06-01 김리다 2,6311
13919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좋은 것을 하는 것보다, 나쁜 것을 ... |3| 2020-06-30 김현아 2,63013
116700 대림 제1주간 토요일 |7| 2017-12-09 조재형 2,6308
118694 ‘집 짓는 이들이 내버린 돌,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네. |2| 2018-03-02 최원석 2,6301
2511 하느님의 배려하심... 2001-07-04 오상선 2,62911
118863 김웅렬신부( 설의 의미) 2018-03-09 김중애 2,62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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