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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나무 주운 죄로 사형을[10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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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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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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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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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모든 것을 버리고...福者 김강이 시몬 님(순교일; 12월5일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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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정태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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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 18. 생각은 하는 것이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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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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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실수로 지은 죄[11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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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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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4.“‘너희가 믿는 대로 되어라’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렸다.” -양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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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3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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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하느님 권위에 도전[12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7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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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4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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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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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5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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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반역자에 대한 처벌[13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8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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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5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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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몸을 굽혀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릴 자격조차 없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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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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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2.0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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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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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심은 하느님의 뜻을 선택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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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6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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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천벌 받은 백성[14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2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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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6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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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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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7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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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해욱 프란치스코 신부의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꽂힌 신부 ★머리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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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7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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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싹이 난 아론 지팡이[15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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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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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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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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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사제와 레위인[16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1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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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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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9.“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. 내가 너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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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9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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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영혼을 울리게 하는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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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9 |
김중애 |
1,25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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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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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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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사제의 몫[17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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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09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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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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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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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레위인의 몫[18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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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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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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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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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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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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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대림 2주간 금요일 (마태11,16-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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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1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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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리야는 이미 왔지만,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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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2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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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므리바의 물[20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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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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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에돔의 거절[21] / 시나이에서 모압으로[2] / 민수기[3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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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12-13 |
박윤식 |
1,458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