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60999 하느님의 소망이자 우리의 평생과제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2-19 최원석 7527
101930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3주일 2016년 1월 24일) 2016-01-22 강점수 7525
1447 나는 욥처럼 살았다 |2| 2011-08-20 안도상 7524
187000 12월 23일 수원 교구 묵상 |1| 2025-12-23 최원석 7523
16863 4월 3일 『야곱의 우물』입니다 - 최고의 상담자 |5| 2006-04-03 조영숙 7526
14058 하느님, 저희를 다시 일으켜 주소서. 주님 얼굴을 비추소서. 저희가 구원되 ... 2005-12-10 주병순 7521
104978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1| 2016-06-19 김명준 7524
153637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. |1| 2022-03-08 주병순 7521
163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05) |3| 2023-06-05 김중애 7527
102159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사랑과 평화를 얻으려면 |6| 2016-01-31 이기정 75212
413 측 은지심 (惻 隱 之 心) 2004-11-12 최세웅 7521
185659 10월 18일 토요일 / 카톡 신부 2025-10-18 강칠등 7525
17909 사진 묵상 - 벌래도 2006-05-19 이순의 7523
12910 전쟁터로 인도하시는 이유- 여호수아28 2005-10-16 이광호 7521
176031 † 네가 자비심의 5단기도를 바침으로써 인류를 한결 나와 가깝게 하였다. ... |1| 2024-09-17 장병찬 7520
150860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1월 8일 |2| 2021-11-08 정호 7521
157655 마음에서오는 미소 |1| 2022-09-19 김중애 7522
100812 아버지! 아버지의 선하신 뜻이 이렇게 이루어졌습니다 2015-12-01 최원석 7521
861 회칠한 무덤「하루살이는 걸러내고 낙타는 그대로 삼킴」 2006-12-13 최종환 7520
37497 '성체성사 안에서 우리 주님과 친교를 나누십시오-레지오 마리애 콘칠리움 2008-07-07 방진선 7522
18180 ♧ 부활시기를 위한 묵상과 기도[제7주간 토요일] 2006-06-03 박종진 7521
15953 봉헌을 위한 33일간의 준비-제7일,집단적 인간성 |2| 2006-02-26 조영숙 7525
7100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짐은 앞에 있는 희망을 갖겠노라." 2012-02-05 김혜진 75210
77977 그분의 마음안에서 2013-01-03 김중애 7520
158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01) 2022-11-01 김중애 7527
100590 (565) 우리 아들 2015-11-21 김양귀 7523
65620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 - 내 생의 전부..예수 그리스도[김웅 ... |2| 2011-06-29 박명옥 7529
37003 혼몽 |6| 2008-06-17 이재복 7525
18220 이 좋은 추억으로 |1| 2006-06-05 박규미 7522
98977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2주간 수요일)『해방자 ... |1| 2015-09-01 김동식 75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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