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025 ♡ 가난의 정신 ♡ 2008-02-25 이부영 7013
34240 예수님의 전 '생애'는 성부의 사랑을 드러내신다 [결론편 2] |5| 2008-03-03 장이수 7013
34276 '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8-03-05 정복순 7015
34624 [사랑을 알고 사랑을 하는데 50년이 걸렸다] |6| 2008-03-18 김문환 7013
34777 [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] |4| 2008-03-24 김문환 7013
34847 펌 - (48) 아버지의 본명축일 |4| 2008-03-26 이순의 7015
35866 아름다운 이미지 여행 & 이상향같은 "단파" |4| 2008-05-01 최익곤 7017
35966 그렇더라도 해야할 일은... |2| 2008-05-03 최익곤 7013
37236 "내가 하고자 하니 되어라" [찾으러 오신다] |4| 2008-06-26 장이수 7013
37280 오늘의 묵상(6월28일)[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|28| 2008-06-28 정정애 7019
37287 [강론] 교황주일 (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사도 대축일)/심흥보신부님 |3| 2008-06-28 장병찬 7015
37363 만남위에 세워진 성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11| 2008-07-02 김광자 7018
37378 그냥 날 좀 내버려 두세요 2008-07-02 윤경재 7013
38057 기도 |5| 2008-07-31 최익곤 7017
40974 [강론] 연중 제 33주일 - 탈렌트의 비유 (김용배신부님) |2| 2008-11-15 장병찬 7015
41025 반가운 전화-김밥 여덟줄의 댓가 |7| 2008-11-17 박영미 7015
41429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8-11-28 김광자 7014
41661 세상에 살지만 세상과는 구별되어야-룻기5 2008-12-04 이광호 7012
42521 새해, 새 아침에 드리는 글. |4| 2009-01-01 유웅열 7012
42830 [알고 갑시다] 연중시기 2009-01-11 노병규 7012
42891 겸손한 마음 |2| 2009-01-13 김용대 7013
43662 오늘 부럼을 깨셨습니까? - 윤경재 |8| 2009-02-09 윤경재 7018
44464 두 여인의 자식 사랑 - 윤경재 |8| 2009-03-09 윤경재 70112
45623 ★ 천사의 계급★ |1| 2009-04-24 김중애 7015
46869 숨어 계시는 하느님 [그리스도의 모든 사제들에게 고함] 2009-06-17 장이수 7013
46871     [ 인간(이념)은 남고, 하느님(사람)은 사라지다 ] 2009-06-17 장이수 2561
47565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힘. -스즈키 히데코 수녀- |4| 2009-07-17 유웅열 7018
48680 올바른 묵상기도 2009-08-27 김중애 7011
49279 묵상과 대화 <노예살이하던 사람들이 하느님의 백성으로> 2009-09-21 김수복 7010
5043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1-05 김광자 7013
50708 세월은 기다려 주지 않기에 |4| 2009-11-16 김광자 70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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