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875 거룩한 변모는 우리의 선택에 달렸다. |5| 2008-12-11 유웅열 7525
104509 보다시피 우리는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. 거기에서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... 2016-05-25 주병순 7522
41004 사랑과 찬미의 삶 |4| 2008-11-16 임숙향 7524
103731 말씀의초대 2016년 4월 12일 [(백) 부활 제3주간 화요일] 2016-04-12 김중애 7520
40741 위트가 필요한 세상 |8| 2008-11-08 박영미 7527
164279 신앙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|1| 2023-07-17 김중애 7522
40846 "최후심판의 잣대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11 김명준 7523
16334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6.05) |3| 2023-06-05 김중애 7527
43052 연리지 |3| 2009-01-18 이재복 7527
164968 새 사제 임명식때 있었던 일! |2| 2023-08-14 김대군 7522
43067 1월 19일 야곱의 우물- 마르 2, 18-22 묵상/ 바람이 하는 말 |4| 2009-01-19 권수현 7524
161023 [연중 제7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정용진 요셉 신부) |1| 2023-02-20 김종업로마노 7521
43200 촛불 켜는 아침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9-01-23 김광자 7527
158002 ★★★† 제4일 - 하느님 뜻의 넷째 단계 - 시험 [동정 마리아] / 교 ... |1| 2022-10-05 장병찬 7520
42482 성모님께 바치는 노래A |3| 2008-12-30 박명옥 7525
157655 마음에서오는 미소 |1| 2022-09-19 김중애 7522
44234 [강론] 사순 제 1주일 - 하느님의 말씀과 시련 (김용배신부님) |2| 2009-02-28 장병찬 7525
15853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01) 2022-11-01 김중애 7527
43795 ♡성모 엄마!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2-14 박명옥 7526
43800     Re:♡성모 엄마!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14 박명옥 4945
158668 평생 자기 훈련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2-11-07 최원석 7527
44719 처형 2009-03-18 조기동 7524
4483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14 |1| 2009-03-23 김명순 7523
4453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3-12 김광자 7525
15711 [ 기도와 묵상 ] 육체가 불편할 때 드리는 기도 !!! |6| 2006-02-16 노병규 7516
108891 사람의 아들로 오신 그리스도 2016-12-23 최용호 7512
67059 8월 28일 연중 제2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8-28 노병규 75115
158042 8 연중 제27주간 토요일...독서,복음(주해) |2| 2022-10-07 김대군 7511
187160 1월 2일 금요일 / 카톡 신부 2026-01-02 강칠등 7513
44374 "기도의 사람" - 3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09-03-05 김명준 7516
24224 주님 세례 축일 |4| 2007-01-08 최태성 75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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