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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544 (121)<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> |12| 2007-05-16 김양귀 7005
29853 오늘의 묵상(9월2일) |20| 2007-09-02 정정애 7006
29868     Re:오늘의 묵상(9월2일) :: 실망하지 말고 힘 내세요. |4| 2007-09-02 최인숙 3022
30006 봉헌과 자선 2007-09-08 강석호 7003
30095 하느님 자비의 남용 [목, 금요일] |13| 2007-09-13 장이수 7003
30530 그리스도께서 마리아를 통하여 내 안에 오신다 |26| 2007-10-02 장이수 7004
31656 가족 모두의 '수호성인상'을 봉헌한 기쁨 |4| 2007-11-19 지요하 7006
31951 12월 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34-36 묵상/ 스스로 만든 근심 |10| 2007-12-01 권수현 7008
32563 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|4| 2007-12-29 원근식 7008
32749 사진묵상 - 이발관 |1| 2008-01-05 이순의 7009
33061 미사의가치 2008-01-18 김기연 7004
35205 4월 9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4-08 노병규 7009
35481 [지극히 교만한 자] 자기 교만은 결코 알지 못한다 2008-04-18 장이수 7005
36335 주님, 저는 믿습니다. 믿음이 없는 저를 도와주십시오. 2008-05-19 주병순 7001
36598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|2| 2008-05-30 주병순 7003
37094 우리 존엄성은 하느님으로부터 온다 |4| 2008-06-21 최익곤 7003
39071 ◆ 눈의 앞가림과 앞벗김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9-12 노병규 7004
3911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|8| 2008-09-13 김광자 7004
39452 이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|10| 2008-09-27 김광자 7008
39812 Here I am Lord |3| 2008-10-10 박영미 7003
41003 축일 : 11월 16일 성녀 대 제르투르다 2008-11-16 박명옥 7004
41335 발또르따를 따르면 왜 악마에게 붙잡히게 될까 ? 2008-11-25 장이수 7001
42001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2-16 김광자 7004
42010 12월 16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, 28-32 묵상/ 자신을 알아라 |2| 2008-12-16 권수현 7001
42079 열정 |2| 2008-12-18 김용대 7003
42583 (403)하느님의 말씀 안에 우리 인생의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. (새해 아 ... |12| 2009-01-03 김양귀 7009
42606 아가 7장 1 -14절 돌아 오라. 돌아 오라 |2| 2009-01-03 박명옥 7002
42769 ♡ 하느님께서는 ♡ 2009-01-09 이부영 7003
43259 너희는 준비하고 있어라. |2| 2009-01-26 주병순 7002
43900 무제<無題) |4| 2009-02-17 이재복 7008
44053 마음으로 참아내기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9-02-22 김광자 700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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