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4374 "기도의 사람" - 3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09-03-05 김명준 7516
96500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Santa Mara 미사 - 기억과 섬김"(4월30 ... 2015-05-03 정진영 7511
25413 인간의 손으로 만지게 하시는 치유의 하느님 사랑. |13| 2007-02-14 장이수 7517
75430 + 억지 부리지 마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9-10 김세영 7518
43817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 축일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2-14 박명옥 7514
64751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1-05-26 박명옥 7514
64752     Re:좁은 문으로 들어가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5-26 박명옥 2832
21239 신앙의 경보를 울려야 할 때 |3| 2006-10-08 장병찬 7515
74543 + 내려놓을 수만 있다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25 김세영 75113
43822 2월 15일 연중 제6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2-14 노병규 7519
96046 † [올리베따노 성 베네딕도 수도회]『오늘의 강론방』- 부활 제2주간 화요 ... |1| 2015-04-14 김동식 7512
20590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고통의 성모 ... |3| 2006-09-15 주병순 7512
713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그럼 기도를 안 하셨군요!" 2012-02-20 김혜진 75114
44030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|4| 2009-02-21 김용대 7513
6638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07-30 이미경 75117
19353 처음부터 끝까지 남이 원하는 것을 해주자! 2006-07-28 임성호 7510
96314 먹어야만 산다.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4-25 노병규 7516
43034 사진 묵상 - 신부님, 저 나쁜 애예요. |5| 2009-01-18 이순의 7510
61290 침묵의 카르텔을 깨라!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09 노병규 7517
19080 오늘의 묵상 |1| 2006-07-16 김두영 7511
96707 부활 제6주간 화요일 |3| 2015-05-12 조재형 7518
42733 1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4, 14-22ㄱ 묵상/ 그분과 함께하는 순 ... |4| 2009-01-08 권수현 7513
60873 대림 제4주일 - 가장 귀한 선물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8| 2010-12-22 박명옥 7515
19815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06-08-16 주병순 7511
91409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4-09-07 주병순 7510
43216 [강론] 연중 제3주일 (심흥보신부님) |2| 2009-01-24 장병찬 7513
62688 오늘의 복음과 묵상 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|2| 2011-03-10 김광자 7516
19681 '생명이 넘치는 하루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8-11 정복순 7513
91315 나팔꽃 2014-09-03 김학선 7511
43362 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 미사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1-30 박명옥 7514
58039 진정한 부자는.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8-16 이순정 75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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