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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3) ‘21.2.16.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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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6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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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?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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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6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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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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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6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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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17.“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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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7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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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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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7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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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율법의 봉독[2] / 부록[4] / 신명기[35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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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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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5) ‘21.2.18.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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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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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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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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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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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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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만의 부족하지만 묵상글 작성의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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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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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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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김은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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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모세와 여호수아의 인수인계[3] / 부록[4] / 신명기[36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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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8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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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0.“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.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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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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뼈아픈 신앙체험담, 판단의 오류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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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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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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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19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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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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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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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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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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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따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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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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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마트 폰 복음쓰기에 대해서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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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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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모세의 노래[5] / 부록[4] / 신명기[38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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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0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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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1.“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” -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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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1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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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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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1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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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을 위한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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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1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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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모세의 축복[6] / 부록[4] / 신명기[39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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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1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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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22."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.” - 양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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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1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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희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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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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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통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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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2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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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모세의 죽음[7] / 부록[4] / 신명기[40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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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2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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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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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3 |
최원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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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르투시오 수도원 원장님께서 한국민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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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2-23 |
강만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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