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4579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3) ‘21.2.16.화 |1| 2021-02-16 김명준 1,0052
144585 “너희는 어찌하여 빵이 없다고 수군거리느냐?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깨닫지 ... 2021-02-16 강헌모 1,0852
144586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? |1| 2021-02-16 최원석 1,1642
144598 2.17.“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의로운 일을 하지 않도록 ... |1| 2021-02-17 송문숙 1,2742
14460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2.17) 2021-02-17 김중애 1,0832
144626 ■ 율법의 봉독[2] / 부록[4] / 신명기[35] |1| 2021-02-17 박윤식 1,1412
144634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595) ‘21.2.18.목 2021-02-18 김명준 1,1182
144640 행복해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2021-02-18 김중애 1,1542
144642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|1| 2021-02-18 최원석 1,3442
144645 저만의 부족하지만 묵상글 작성의 팁을 공유해드리겠습니다. |1| 2021-02-18 강만연 1,2502
144648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2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 ... |2| 2021-02-18 김은경 1,0322
144652 ■ 모세와 여호수아의 인수인계[3] / 부록[4] / 신명기[36] |2| 2021-02-18 박윤식 1,0182
144655 2.20.“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. 그러면 그들도 단식할 것 ... 2021-02-19 송문숙 1,2732
144658 뼈아픈 신앙체험담, 판단의 오류.... 2021-02-19 강만연 9282
144670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|1| 2021-02-19 최원석 1,3062
144693 <무소유로 살아간다는 것> 2021-02-20 방진선 1,1852
144698 주님의 사랑의 계명을 지킬 때 2021-02-20 김중애 1,6602
144700 나를 따르라 |1| 2021-02-20 최원석 1,3502
144702 스마트 폰 복음쓰기에 대해서? |2| 2021-02-20 박윤식 1,3432
144708 ■ 모세의 노래[5] / 부록[4] / 신명기[38] |1| 2021-02-20 박윤식 1,3092
144713 2.21.“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” -양주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1-02-21 송문숙 1,3452
144719 |1| 2021-02-21 최원석 1,1372
144725 인생을 위한기도 2021-02-21 김중애 1,5162
144735 ■ 모세의 축복[6] / 부록[4] / 신명기[39] |1| 2021-02-21 박윤식 1,2342
144738 2.22."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.” - 양주 ... 2021-02-21 송문숙 1,3442
144750 희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21-02-22 김중애 1,1392
144751 행복통장 2021-02-22 김중애 1,3472
144762 ■ 모세의 죽음[7] / 부록[4] / 신명기[40] |3| 2021-02-22 박윤식 1,2872
144774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. |1| 2021-02-23 최원석 1,3642
144785 카르투시오 수도원 원장님께서 한국민에게 감사함의 인사를 전하셨습니다. |1| 2021-02-23 강만연 1,80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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