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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915 8.6.“그분의 얼굴을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.” - ... 2020-08-06 송문숙 1,8182
139917 그분의 얼굴은 해처럼 빛나고 그분의 옷은 빛처럼 하얘졌다 |1| 2020-08-06 최원석 1,7772
139923 누군가 나를 위하여 2020-08-06 김중애 2,0772
139925 방주에서 나오다 2020-08-06 이정임 1,9062
139931 <하늘 길 기도 (2400) ‘20.8.7.금.> 2020-08-06 김명준 1,9822
139935 누구든지 내 뒤를 따라오려면,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... |1| 2020-08-07 최원석 1,5722
139945 노아와 계약을 맺으시다 2020-08-07 이정임 1,5742
139949 ■ 셋째 재앙- 모기 소동[24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4] |1| 2020-08-07 박윤식 1,6762
139951 <하늘 길 기도 (2401) ‘20.8.8.토.> 2020-08-08 김명준 1,4922
139953 8.8."내가 언제까지 너희를 참아주어야 한다는 말이냐?” - 양주 올리베 ... 2020-08-08 송문숙 1,8212
139967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, 이 산더러 ‘여기서 저기로 ... 2020-08-08 최원석 1,6772
139971 8.9.“나다. 두려워하지 마라.” -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8-09 송문숙 1,6212
139978 군중을 돌려보내신 뒤, 예수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오르셨다 |1| 2020-08-09 최원석 1,5252
139988 ■ 넷째 재앙-등에 소동[25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5] |1| 2020-08-09 박윤식 1,7432
139996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(요한12,24-26 ... 2020-08-10 강헌모 1,4752
139997 밀알 |1| 2020-08-10 최원석 1,3982
140005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9. 열려라 깨, 만트라 |4| 2020-08-10 김은경 1,8522
140023 바벨탑 |2| 2020-08-11 이정임 1,4192
140024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19주간 화요일 (마태 18,1-5. 10. ... 2020-08-11 강헌모 1,5612
140025 누구든지 이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이가 하늘 나라에서 가장 큰 사람이다 ... |1| 2020-08-11 최원석 1,4902
140036 ■ 다섯째 재앙-가축병[26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6] |1| 2020-08-11 박윤식 1,4322
140041 8.12.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 ... 2020-08-12 송문숙 1,8172
140045 우리의 본향은 하늘이다. 2020-08-12 김중애 1,6332
140052 교회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거든 그를 다른 민족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... |1| 2020-08-12 최원석 1,7002
140055 노아의 아들 셈과 함 그리고 야펫의 출생 순서는 |1| 2020-08-12 박윤식 1,9122
140061 ■ 여섯째 재앙-종기[27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7] |1| 2020-08-12 박윤식 1,7482
140076 행복은.... 2020-08-13 김중애 1,6982
140077 '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.' |1| 2020-08-13 이부영 1,7012
140085 ■ 일곱째 재앙-우박[28] / 이집트 체류[1] / 탈출기[28] |1| 2020-08-13 박윤식 1,8782
140087 8.14.“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... 2020-08-14 송문숙 1,929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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