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359 강가에서 |3| 2007-08-11 이재복 7513
29366     Re:강가에서 |4| 2007-08-11 이재복 2821
89361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14-05-22 주병순 7512
29690 [생활묵상] 열매 |8| 2007-08-26 유낙양 75111
43362 어머니, 내 어머니! 첫토요신심 미사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5| 2009-01-30 박명옥 7514
29529 오늘의 묵상 (8월 19일) |15| 2007-08-19 정정애 7516
88363 아무도 미워하지 말고, 참고 용서하면서 편안하게 삽시다. |2| 2014-04-07 유웅열 7513
152208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. |1| 2022-01-12 김중애 7511
43458 봉헌의 삶 |11| 2009-02-02 박영미 7516
150366 ■ 9. 수넴 여자와 그의 아들[1] / 북 이스라엘의 멸망[1] / 2열 ... |1| 2021-10-15 박윤식 7511
88619 고린토 전서 15장 12-34 죽은이들의 부활 | 홍성남 신부님 성경묵상 |1| 2014-04-19 강헌모 7511
150624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47) ’21.10.28. 목 2021-10-28 김명준 7510
40674 그리스도 오심을 반대하는 헤롯 [뉴에이지의 옷타비오] |4| 2008-11-06 장이수 7512
151255 (오늘 복음은) 주님의 간절한 마음이다. (루카21,34-36) |1| 2021-11-27 김종업 7510
39998 마음의 밭 2008-10-16 진장춘 7513
151280 ■ 11. 요시야의 죽음 / 남 유다의 멸망[2] / 2열왕기[46] |1| 2021-11-29 박윤식 7512
39731 나는 마리아일까? 아님 마르타일까? |1| 2008-10-08 박영미 7513
151366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83) ’21.12.3. 금 |1| 2021-12-03 김명준 7512
40357 마음이 따뜻한 사람 |8| 2008-10-28 김광자 7515
15136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1부 16 왜 하느님께 내맡겨 ... |3| 2021-12-03 이혜진 7511
41784 마리아는 신앙인의 모범이셨다 - 윤경재 |4| 2008-12-08 윤경재 7517
41781 패러다임의 전환 2008-12-08 진장춘 7513
41525 5백만원 때문에 12조원을 2008-11-30 김열우 7511
41677 하느님이 계신 곳 (성거산지기신부님 그리스도왕 대축일 강론) 2 2008-12-04 김시원 7510
34347 ◆ 신앙의 첫 발 l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3-07 노병규 7513
34278 죽음과도 악수를 한 박중령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0| 2008-03-05 신희상 7515
34783 ◆ 정다운 만남을 갈릴레아에서 ㅣ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3-24 노병규 7514
35099 성지 순례 - 광야에서 유혹을 받으시다. |5| 2008-04-05 유웅열 7516
35205 4월 9일 부활 제3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04-08 노병규 7519
35141 4월 6일 부활 제3주일 / 참 스승 예수 2008-04-06 오상선 7518
36855 "참 자유로운 사람들"- 2008.6.11 수요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|1| 2008-06-11 김명준 75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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