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0344 어떤 기도 2008-05-13 박남량 1443
120491 동물계의 귀공자 |5| 2008-05-18 배봉균 1446
120881 부산 "초원의 집" 양로원의 입주자를 모집.. 2008-05-30 안혜식 1440
122121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08-07-13 주병순 1445
122152 아동 및 청소년 성상담 전문가 양성 과정 2008-07-15 김연석 1440
123359 꽃댕강나무 |3| 2008-08-22 한영구 1442
125368 붉게 물든 섬 홍도와 흑산도 3일간 2008-09-30 정규환 1440
125374 우리 살아가는 동안 2008-09-30 노병규 1442
125476 성경쓰기가 안 됩니다. |1| 2008-10-03 최명상 1440
125701 살레시오수녀회 피정 (선택과 결정) 2008-10-09 노은주 1440
126579 투쟁하는 '여자의 신비' [마리아와 교회] - 맺음 |4| 2008-10-30 장이수 1441
127533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 |2| 2008-11-26 주병순 1444
130538 2월 6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3| 2009-02-05 장병찬 14410
130541     Re:2월 6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5| 2009-02-05 곽운연 925
130646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못한다. 모든 시대의 사람 |2| 2009-02-07 장선희 1448
130647     Re: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못한다. 모든 시대의 사람 |7| 2009-02-07 곽운연 13311
133690 흑석동성당에서 수경침 수료 / 솔바님글 옮김 2009-04-29 권현진 1440
134024 비전착륙비상 (鼻前着陸飛上) |8| 2009-05-07 배봉균 1448
139857 행복하여라, 가난한 사람들! 불행하여라, 너희 부유한 사람들! 2009-09-09 주병순 1448
141377 "인도여성들", 조용한 반란...시작하다. 홧팅! |1| 2009-10-14 김재수 1442
141564 ↓ 자기 형제의 죄를 비밀에 붙여야 하겠습니다. / [ 복음과 묵상 ] |3| 2009-10-18 곽운연 1443
143136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09-11-21 주병순 1442
145014 묵주반지를 잃어버렸어요 2009-12-18 라보라 1440
150287 지구를 생각하는 공동체 운동 2010-02-13 박승일 1444
152051 주님 내 사랑-이은경 쥴리아 피아노 명상곡 #2-시편 116장 2010-03-27 이 택 1441
152753 하느님이 쓰신 인물의 공통점 / [복음과 묵상] 2010-04-13 장병찬 1441
155573 [6월 4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/ 하느님과 일치하는 지름길 2010-06-03 장병찬 1442
157429 내게 '강물같은 평화'가 쓰나미처럼 몰려와요~ 2010-07-12 임동근 1441
157449 세계적인 합창단 '칸타테도미노'내한공연 13일 명동대성당에서 공연 2010-07-12 박숙희 1440
161478 그들도 신랑을 빼앗기면 단식할 것이다. 2010-09-03 주병순 1444
161677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10-09-06 주병순 1443
177075 군중은 사람들에게 그러한 권한을 주신 하느님을 찬양하였다. 2011-06-30 주병순 1440
124,878건 (3,298/4,16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