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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502 두 팔이 없는 예수...이강서신부님의 강론 中 2010-01-17 배지희 1,31411
197579 우리들은 어부인가? 낚시꾼들인가? |3| 2013-04-23 이정임 1,3140
197772 안녕하세요? 오늘은 인사만 드릴게요..ㅇ~ |2| 2013-05-03 배봉균 1,3140
204123 교황 프란치스코: 표징과 인내 2014-02-18 김정숙 1,3144
204972 4월 4일 금요일 달빛순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. 2014-04-02 정운석 1,3143
208172 세월호 최초신고자 최덕하요한님께 감사드리며... 2014-12-28 김남희 1,3146
208495 겨울눈의지혜 2 2015-02-21 김기환 1,3141
208769 구원에 이르는 좁은 문, 좁은 길 |1| 2015-04-16 신인섭 1,3144
209037 메르스의 관심 거리 2015-06-12 유재천 1,3140
209334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?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... 2015-07-31 주병순 1,3141
209406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. 2015-08-12 주병순 1,3142
209755 큰딸왈:상대목사님을 빨리 천국으로 보내드리려고 했구먼~ |1| 2015-10-23 김신실 1,3140
209836 9 지구 체육대회 --풍선 기둥 세우기를 보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.~ |1| 2015-11-04 이윤희 1,3141
210028 요한이 왔을 때, 죄인들은 그를 믿었다. 2015-12-15 주병순 1,3142
210098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15-12-29 주병순 1,3142
210501 조규만주교님 영전축하 2016-04-02 명전일 1,3141
210648 그 기쁨은 아무도 너희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. 2016-05-06 주병순 1,3143
211002 여름 생활 |1| 2016-07-16 유재천 1,3141
211043 가리웃 사람 유다를 생각해 봅니다 |2| 2016-07-23 유상철 1,3144
211269 쇄신과 돌팔매 (211244)를 읽고서 |1| 2016-08-26 유상철 1,3141
211652 (함께 생각) 이웃은 일부러 찾아 나서야 한다 2016-11-08 이부영 1,3142
211930 (함께 생각) 참 소중한 당신, 아니 참 평등한 당신승인 2016-12-28 이부영 1,3141
212457 성경쓰기 중에 상단 play 클릭 후 들을 수 있는 배경음악 |1| 2017-03-23 이상규 1,3141
213125 미사보다 더 값진 것은 없나니 - 성요한 비안네 신부의 교리문답에서 2017-08-07 김철빈 1,3141
213551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 (마태오 복음: 빌라도에게 신문을 받으시다) |1| 2017-10-15 이석균 1,3144
213667 전교가르멜수녀회 2017년 성소식별피정 2017-11-07 정영미 1,3141
214579 문재인 티모테오 대통령을 위한 기도 |2| 2018-03-07 이윤희 1,31413
215109 주님께 계속해서 우려(?) 먹었다 |1| 2018-04-23 김신실 1,3144
215445 걸림없는 자유로운 삶 2018-06-04 이부영 1,3140
215494 6월항쟁 31주년 문 대통령 “다양한 민주주의 실현돼야” |1| 2018-06-10 이바램 1,314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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