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5436 그리스도의 나라의 복락-성 대 레오 교황의 ‘참된 행복에 대한 강론’에서 2017-10-15 김철빈 7500
9903 야곱의 우물(3월 14 일)매일성서묵상-♣ 습관과 투사♣ |2| 2005-03-14 권수현 7503
86498 새로운 시작, 새로운 출발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4-01-13 김명준 75010
28892 ♧ 갈매못 성지 순례 1주일 후.... |1| 2007-07-17 박종진 7504
101296 위 선 2015-12-24 이부영 7502
38992 친구이고 싶다. |2| 2008-09-09 유웅열 7504
88058 ■ 예수님 부활 체험의 맏물 마리아 막달레나/묵주기도 75 2014-03-24 박윤식 7501
52996 깊은 데로 가라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2-09 김광자 7507
99830 성모 영보와 방문의 신비안에서의 마리아 |1| 2015-10-15 김중애 7500
15763 예수님의 모습이 제자들 앞에서 변하셨다. |2| 2006-02-18 주병순 7502
99225 그리스도의 향기//죽은 아이가 되살아난 기적 2015-09-14 정선영 7501
26991 오늘의 묵상 (4월21일) |10| 2007-04-21 정정애 7503
9937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연중 제25주간 화요일)『믿음, ... |1| 2015-09-21 김동식 7501
37125 오늘의 묵상( 6월 22일)[(백) 남북통일 기원 미사] |10| 2008-06-22 정정애 7509
99477 성체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다. 2015-09-27 김중애 7502
55454 세 종류의 친구 |4| 2010-05-06 김광자 7507
99636 동정과 사랑으로 이웃을 돌보게 하소서! 2015-10-05 유웅열 7502
13100 사방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어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참석할 것이다. 2005-10-26 양다성 7501
99626 ■ 진리를 깨우쳐 주는 도덕적인 삶을 / 복음의 기쁨 63 |1| 2015-10-05 박윤식 7501
32487 '참 빛이 이 세상에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말씀] 2007-12-25 정복순 7503
97986 더 깊어지고 더 확신에 찬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07-11 김은영 7502
38330 ◆ 현명한 처사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08-11 노병규 7504
88783 평범의 비범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4-26 김명준 7508
56630 <허망한 노욕> |2| 2010-06-16 김종연 7505
88896 오월은 성모님 달입니다 배티 성지 |5| 2014-05-01 박명옥 7504
16129 "광야 인생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) |1| 2006-03-05 김명준 7504
89496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5월 29일 부활 제 ... 2014-05-29 신미숙 7506
32261 "사람 하나 보고 싶다" - 2007.12.15 대림 제2주간 토요일 |2| 2007-12-15 김명준 7506
91171 ▒ - 배티 성지, 믿는 대로 됩니다. 하느님은 능력자이십니다. - 김웅 ... |1| 2014-08-26 박명옥 7503
37774 사랑* 은총의 여름 시원하게 보내세요^^ |3| 2008-07-18 임숙향 75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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