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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0486 정성을 다하는 모습 2020-09-02 김중애 1,4852
140487 나는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다른 고을에도 전해야 한다. |1| 2020-09-02 최원석 1,7632
140489 '사실 나는 그 일을 하도록 파견된 것이다.' 2020-09-02 이부영 1,2792
140494 창세 21,8-21 하가르와 이스마엘을 읽고 |1| 2020-09-02 이정임 1,6502
140498 ■ 십계명의 머리글[3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48] |1| 2020-09-02 박윤식 1,4812
140503 9.3.“스승님의 말씀대로 제가 그물을 내리겠습니다.” -양주 올리베따노 ... 2020-09-03 송문숙 1,7562
140506 두려워하지 마라. 이제부터 너는 사람을 낚을 것이다 |1| 2020-09-03 최원석 1,3152
140522 ■ 질투하시는 하느님[4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49] |1| 2020-09-03 박윤식 1,8342
140526 9.4. “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 ... |1| 2020-09-04 송문숙 1,8792
140528 <하늘 길 기도 (2428) ‘20.9.4.금.> 2020-09-04 김명준 1,6832
140529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2주간 금요일(루카5,33-39) 2020-09-04 강헌모 1,8802
140530 새 술 2020-09-04 최원석 1,6752
140542 ■ 이름조차 부를 수 없는 그 이름이여[5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1| 2020-09-04 박윤식 1,8892
140547 9.5.“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 ... 2020-09-05 송문숙 1,9102
140564 하느님의 복 |1| 2020-09-05 이정임 1,8572
140584 새로운 법 2020-09-06 김중애 1,5992
140585 매일이 새로운 축복이다. 2020-09-06 김중애 1,7112
140589 ■ 부모님 살아 실제 섬기기를 다하여라[7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 ... |1| 2020-09-06 박윤식 2,3902
140593 <하늘 길 기도 (2431) ‘20.9.7.월.> 2020-09-07 김명준 1,6712
140595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3주간 월요일(루가6,6-11) 2020-09-07 강헌모 1,8292
140598 손을 뻗어라 |1| 2020-09-07 최원석 1,8532
140610 ■ 죽고 사는 것은 오직 그분만이[8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 ... |1| 2020-09-07 박윤식 1,8762
140615 9.8."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이 모든일이 일 ... 2020-09-08 송문숙 1,8562
140625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. 2020-09-08 주병순 1,8832
140626 ■ 둘이 한 몸이 되는 큰 신비[9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54 ... |1| 2020-09-08 박윤식 1,9032
140630 <하늘 길 기도 (2433) ’20.9.9.수.> |1| 2020-09-09 김명준 1,6712
140634 행복과 불행 선언 |1| 2020-09-09 최원석 1,7482
140637 동경은 밤에 자란다. 2020-09-09 김중애 1,9772
140638 돈없이 값없이 2020-09-09 김중애 2,8272
140639 반신부의 복음 묵상 - 연중 23주간 수요일 (루가 6,20-26) 2020-09-09 강헌모 2,256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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