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6817 성체 성사를 알고, 사랑하고, 생활하기 2007-04-13 장병찬 6982
27745 5월 25일 야곱의 우물- 요한 21, 15-19 묵상/ 무사유(無思惟)는 ... |8| 2007-05-25 권수현 6989
29108 [스크랩] 프라하의 풍경/ 체코 |1| 2007-07-29 최익곤 6984
30175 밤비 |10| 2007-09-15 이재복 69810
30251 '성체의 자녀'가 지혜를 드러낸다 [수요일] |16| 2007-09-18 장이수 6985
30926 "이상적 현실주의자의 삶" - 2007.10.17 수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... |4| 2007-10-17 김명준 6988
31821 천국에 살고있는 그대에게 2007-11-26 조기동 6983
32270 러시아 지상의 낙원, 키지섬과 프레오브라젠스카야 성당 |4| 2007-12-16 최익곤 6984
32689 '하느님의 어린양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1-03 정복순 6983
33238 하느님이 붙드신다 2008-01-26 장병찬 6981
33286 인생 로드맵 2008-01-28 장병찬 6981
33914 ♣~ 오상을 받으신 비오 신부님./ 3분 묵상 ~♣ |2| 2008-02-21 김장원 6987
34093 '완성하러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2-27 정복순 6984
34221 擔任先生님의 便紙 (李明博 大統領에게) |3| 2008-03-03 최익곤 6982
35454 감사와 행복은 한 몸이요. 한 뿌리입니다 |2| 2008-04-17 장병찬 6983
35876 '조금 있으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5-01 정복순 6987
35885 아버지는 솔직하게 고백하였다 2008-05-01 김용대 6984
36423 (257)나 예수님을 사랑하는 까닭은... |11| 2008-05-22 김양귀 6987
37094 우리 존엄성은 하느님으로부터 온다 |4| 2008-06-21 최익곤 6983
37235 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 집 2008-06-26 주병순 6982
37402 7월 3일 성 토마스 사도 축일미사 지 정태 요한보스코 신부님 강론말씀 동 ... 2008-07-03 박종만 6983
37505 자신의 재능을 자랑하지 말것 |5| 2008-07-08 최익곤 6988
38740 오늘의 묵상(8월 30일)[(녹) 연중 제21주간 토요일] |8| 2008-08-30 정정애 6988
38874 "모든 것이 다 우리의 것" - 9.4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9-04 김명준 6986
39219 은총, 성사와 말씀, 성령 그리고 교회 [2차바티칸공의회] |1| 2008-09-18 장이수 6982
40250 계시성(드러나다) 2008-10-24 유대영 6981
40367 욕심의 후유증 |4| 2008-10-28 박영미 6982
40420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1 2008-10-30 김명순 6982
40776 11월 9일 야곱의 우물 -요한 2, 13-22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3| 2008-11-09 권수현 6982
41340 이사야서 제37장 1-38절/히즈키야가 이사야에게 문의하다-산헤립의 말로 |2| 2008-11-25 박명옥 69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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