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41764 |
10.30.“안식일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합당하냐? 합당하지 않느냐?” - ...
|1|
|
2020-10-30 |
송문숙 |
1,566 | 2 |
| 141772 |
너희 가운데 누가 아들이나 소가 우물에 빠지면 안식일일지라도 바로 끌어내지 ...
|1|
|
2020-10-30 |
최원석 |
1,343 | 2 |
| 141782 |
이 세상에서 가장큰행복은 하느님의 현존을 느끼는것.
|
2020-10-30 |
김중애 |
1,615 | 2 |
| 141783 |
자기 존중의 성장
|
2020-10-30 |
김중애 |
1,492 | 2 |
| 141790 |
10.31.“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 ...
|1|
|
2020-10-31 |
송문숙 |
1,413 | 2 |
| 141807 |
11.1.“모든 성인의 대축일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
|
2020-10-31 |
송문숙 |
1,903 | 2 |
| 141817 |
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/우리도 성인이 되자
|
2020-11-01 |
김중애 |
1,499 | 2 |
| 141829 |
■ 추가적인 법규[8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4]
|1|
|
2020-11-01 |
박윤식 |
1,138 | 2 |
| 141831 |
11.2.“너희의 영혼이 안식을 얻을 것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
|
2020-11-01 |
송문숙 |
1,595 | 2 |
| 141838 |
행복하여라
|1|
|
2020-11-02 |
최원석 |
1,270 | 2 |
| 141844 |
◎ 위령성월 기도
|
2020-11-02 |
김중애 |
1,858 | 2 |
| 141854 |
■ 안식년과 희년[9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5]
|1|
|
2020-11-02 |
박윤식 |
1,341 | 2 |
| 141869 |
처음에 초대를 받았던 그 사람들 가운데에서는 아무도 내 잔치 음식을 맛보지 ...
|1|
|
2020-11-03 |
최원석 |
1,277 | 2 |
| 141870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9. 출세는 하늘이 도와야
|1|
|
2020-11-03 |
김은경 |
1,631 | 2 |
| 141880 |
■ 계명들의 요약[10] / 성결법[4] / 레위기[26]
|1|
|
2020-11-03 |
박윤식 |
1,303 | 2 |
| 141885 |
자기 소유를 다 버리는
|1|
|
2020-11-04 |
최원석 |
1,534 | 2 |
| 141888 |
하늘 길 기도 (2489) ‘20.11.4. 수.
|
2020-11-04 |
김명준 |
1,399 | 2 |
| 141902 |
■ 서원 예물[1] / 부록[5] / 레위기[27]
|2|
|
2020-11-04 |
박윤식 |
1,577 | 2 |
| 141908 |
11.5. "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...
|
2020-11-05 |
송문숙 |
1,588 | 2 |
| 141909 |
하늘 길 기도 (2490) ‘20.11.5. 목.
|
2020-11-05 |
김명준 |
1,273 | 2 |
| 141911 |
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31주간 목요일 (루카15,1-10)
|
2020-11-05 |
강헌모 |
1,537 | 2 |
| 141918 |
주변 신자들과 인사 나누기
|
2020-11-05 |
김중애 |
1,316 | 2 |
| 141927 |
11.6.“어떻게 하지? ~옳지, 이렇게 하자.~사람들이 나를 저희 집으로 ...
|
2020-11-06 |
송문숙 |
1,635 | 2 |
| 141929 |
■ 인구 조사[1] / 시나이 산[1] / 민수기[1]
|2|
|
2020-11-06 |
박윤식 |
1,541 | 2 |
| 141940 |
주인은 그 불의한 집사를 칭찬하였다. 그가 영리하게 대처하였기 때문이다.
|1|
|
2020-11-06 |
최원석 |
1,787 | 2 |
| 141942 |
반영억 신부님의 복음 묵상 - 연중31주간 금요일 (루카16,1-8)
|
2020-11-06 |
강헌모 |
1,529 | 2 |
| 141955 |
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,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 ...
|
2020-11-07 |
최원석 |
1,205 | 2 |
| 141958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0.11.07)
|
2020-11-07 |
김중애 |
1,541 | 2 |
| 141961 |
이사악은 번제물로 바쳐질 때 왜 저항하지 않았을까?
|1|
|
2020-11-07 |
이정임 |
1,346 | 2 |
| 141968 |
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斷想]10.사명자(使命者)는 절 ...
|2|
|
2020-11-07 |
김은경 |
1,35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