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526 감은 눈 안으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0| 2008-09-30 김광자 6978
39780 (335)* 이 가을에 <내가 나에게 보내는 첫번째 편지> |11| 2008-10-09 김양귀 6975
40915 신앙으로 살아가는 인간. |5| 2008-11-13 유웅열 6974
41091 설레는 기다림 |7| 2008-11-19 박영미 6976
41543 ♡ 진정한 용기 ♡ 2008-12-01 이부영 6975
41629 천주교의 십자가 [참 그리스도와 가짜 그리스도] |3| 2008-12-03 장이수 6973
41789 은총이 가득한 이여, 기뻐하여라.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. 2008-12-08 주병순 6973
4269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58 2009-01-07 김명순 6972
42942 그리스도의 십자가 <와> 가짜 마리아의 십자가 2009-01-14 장이수 6972
44021 인생덕목 (人生德目) ....... 故 김수환 추기경 말씀 |10| 2009-02-20 김광자 6976
44596 3월 14일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3-14 노병규 69713
44614 [어린이를 위한 영화] 예수 그리스도 |2| 2009-03-14 노병규 6974
45010 내 안의 죄를 받아들이기 - 윤경재 |5| 2009-03-30 윤경재 6978
4527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4-10 김광자 6975
46076 마리아의 팔에 안겨계신 마더 데레사 |2| 2009-05-13 장병찬 6973
46257 김웅렬 신부님 강론 =축복 2009-05-20 이년재 6973
4752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07-16 김광자 6973
47997 행복은 마음속에서 자란다 2009-08-03 장병찬 6977
48301 [프란치스코신부] 용서의 샘, 용서의 강(2009.8.13 연중 제19주간 ... 2009-08-13 전명국 6973
48306 아내를 버려도 됩니까? |1| 2009-08-13 김용대 6972
48308 죽은 이들의 부활 2009-08-13 김중애 6970
49333 나, 자신으로부터의 시작 / [복음과 묵상] 2009-09-23 장병찬 6973
505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11-11 김광자 6974
50621 서로 소중히 하며 사는 세상 |6| 2009-11-12 김광자 6973
50861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|2| 2009-11-22 김광자 6971
51960 <웬 소금 열 포대?> - 서영남 2010-01-03 김종연 6971
52489 (468) 늙어서도 대접 받으려면... |3| 2010-01-22 김양귀 6974
52592 ♣ 요셉 신부님의 성경으로 공부하는 가톨릭 교리 30 |2| 2010-01-26 김현아 6977
53007 사제와 수도자들도 코르반 한다.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09 이순정 6976
54080 비록 늙어가지만 낡지는 마라 |10| 2010-03-20 김광자 697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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