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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0189 † 073. 네 작은 고통을 내 수난과 일치시키면 그것은 무한한 가치를 띄 ... |1| 2023-12-22 장병찬 1400
230194 2001년에 출시돼서 나름 유행탔던 추억의 게임기 2023-12-23 대태 1400
230209 ★123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교회는 인간의 모든 활동에 관심을 가진다 ... |1| 2023-12-24 장병찬 1400
230213 마약하는 사람들이 자꾸만 몸을 가만히 냅두지 못하는 이유 2023-12-24 대태 1400
230222 † 무덤에 묻히시다. 마리아의 비탄 -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... |1| 2023-12-25 장병찬 1400
230275 서양애들이 동양인들 제일 신기해하는거 2023-12-30 대태 1400
230309 † 예수 수난 제8시간 (오전 0시 - 1시) - 체포되신 예수님 / 교회 ... |1| 2024-01-02 장병찬 1400
230352 너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, 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다. 2024-01-06 주병순 1400
230508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부르시어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셨다. 2024-01-19 주병순 1400
230582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1-27 장병찬 1400
230591 †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- 예수 수난 제9시간 (오전 1시 - ... |1| 2024-01-28 장병찬 1400
230658 †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7시간 (오전 9시 - 10시) ... |1| 2024-02-05 장병찬 1400
230660 † 014. 천국에 대한 환시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2-05 장병찬 1400
230688 ★165. 비오11세가 사제에게 -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 ... |1| 2024-02-08 장병찬 1400
230708 프랑스 파리의 신기한 주차문화 2024-02-10 대태 1400
230748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2-14 장병찬 1400
230771 ★173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가장 아름다운 꽃 / (아들들아, ... |1| 2024-02-16 장병찬 1400
230818 † 029.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2-22 장병찬 1400
230888 † 037. 하느님 자비심의 축일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] |1| 2024-03-02 장병찬 1400
230960 † 045. 다른 사람들이 여러 해 동안 노력하여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 ... |1| 2024-03-10 장병찬 1400
231059 † 감옥에 갇히시다 - 예수 수난 제13시간 (오전 5시 - 6시) / 교 ... |1| 2024-03-22 장병찬 1400
231200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4-07 장병찬 1400
231573 † 027. 하느님의 뜻만이 내 영혼의 자양분이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5-25 장병찬 1400
231681 현상 너머의 의미 18 2024-06-03 조병식 1400
232809 걸으면서 행복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했다. 2025-05-12 강칠등 1402
260 신문에 양업시스템 소개가... 1998-09-26 이윤복 1393
358 [답변]354번 김형균 님과 굿뉴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1998-09-30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98
546 천주교회 실명제 1998-10-07 이철희 1391
655 염신부님 목동 성당 도착 1998-10-09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91
1373 솔나무 가지사이로 1998-10-23 김종억 139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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