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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5744 참으로 하느님다운 숨김 [따지지 않는 이유] |2| 2013-02-06 장이수 1400
195838 참된 의로움 (필리 3,1-11 말씀) 2013-02-10 강헌모 1400
196159 자비와 단죄에 대한 증언 [무덤이 열리다] 2013-02-25 장이수 1400
198862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. 2013-06-22 주병순 1400
199466 색깔이 바래지 않으면 [깨달음의 노래 - 81] 2013-07-19 신성자 1400
199730 적당한 거리를 두고 아주 잘 찍고 정말 잘 나온 사진 2013-07-31 배봉균 1400
199808 나의 변화 |2| 2013-08-03 유재천 1400
200569 신랑이 온다. 신랑을 맞으러 나가라. 2013-08-30 주병순 1400
201601 뒤를 돌아보며 2013-10-12 유재천 1400
202054 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, 내 집이 가득 차게 하 ... 2013-11-05 주병순 1400
229879 1. 연옥 영혼들의 첫 방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 / 교회인가 ... |1| 2023-11-29 장병찬 1400
229946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|1| 2023-12-06 장병찬 1400
230140 ★117. 예수님이 주교와 사제에게 - 재검토해야 할 사목 (아들들아, 용 ... |1| 2023-12-18 장병찬 1400
230261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. 2023-12-29 주병순 1400
230338 01.05.금."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"(요한 1, 47) 2024-01-05 강칠등 1400
230443 01.13.토."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."(마르 2, 17 ... 2024-01-13 강칠등 1400
230676 ★164. 비오10세가 사제에게 - "인생은 하나의 시련이오" / (아들들 ... |1| 2024-02-07 장병찬 1400
230688 ★165. 비오11세가 사제에게 - "우리는 모를 수가 없소" / (아들들 ... |1| 2024-02-08 장병찬 1400
230727 성지순례 정보를 알려드립니다. 2024-02-12 오완수 1400
230748 12. 파우스티나 코발스카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2-14 장병찬 1400
230892 ★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완전한 존재로 창조되었으나 제 탓으로 반역에 ... |1| 2024-03-03 장병찬 1400
230919 5. 지상에서의 고통을 헛되이 낭비해선 안 된다!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 ... |1| 2024-03-06 장병찬 1400
230997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다. 그러나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. 2024-03-15 주병순 1400
231002 †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- 예수 수난 제7시간 (오후 11시 - 1 ... |1| 2024-03-15 장병찬 1400
231060 4. 연옥 영혼들을 위한 미사의 중요성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... |1| 2024-03-22 장병찬 1400
231200 † 062. 하느님의 영감 속에 일하는 것은 얼마나 좋은 일인가. [파우스 ... |1| 2024-04-07 장병찬 1400
231632 †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전 6 ... |1| 2024-05-31 장병찬 1400
231636     Re:† 카야파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4시간 (오 ... 2024-06-01 최원석 1660
260 신문에 양업시스템 소개가... 1998-09-26 이윤복 1393
358 [답변]354번 김형균 님과 굿뉴스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1998-09-30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98
546 천주교회 실명제 1998-10-07 이철희 13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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