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023 꽃동네 18. 자기들이 찌른 이를 바라볼 것입니다 2013-03-28 장이수 4040
80022 유다인들이 외치던 소리 오늘 여기서도 |3| 2013-03-28 이기정 3304
80021 송전탑 아래서 미사를 지내며 눈물 흘리다 2013-03-28 지요하 3873
80020 마음이 깨끗할수록 하느님은 더 맑게 투영됨 2013-03-28 김중애 3722
80019 사랑을 매달다 (와) 사랑은 복되시어라 [다 이루어졌다] 2013-03-28 장이수 4090
80017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감동글 2013-03-28 이근욱 5440
80016 3월29일(금) 聖 베르톨드 님 2013-03-28 정유경 3551
80015 성부께 죽기까지 순종하신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3-03-28 박명옥 3760
80014 한번뿐인삶 어떻게 살것인가/2 2013-03-28 김중애 3641
80013 존경은 용서가 먼저일때 스스로 따른다/송봉모신부 2013-03-28 김중애 5003
80012 증오(憎惡, hatred)의 정의(definition) |1| 2013-03-28 소순태 3481
80011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3-03-28 주병순 3291
80010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'강박증'에서 벗어나길 바라실 것이다. |3| 2013-03-28 김영범 3350
80009 2013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(03/24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28 박명옥 3500
80008 주님의 참 좋은 선물 -파스카 만찬 미사- 2013.3.28 주님 만찬 성 ... 2013-03-28 김명준 3454
80006 꽃동네 17. 예수찬미는 사랑찬미이다 [오신부님의 가르침] 2013-03-28 장이수 3830
80004 ♡ 그리스의 성훈 (聖訓)은 ♡ 2013-03-28 이부영 3651
800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버림과 받아들임, 그리고 새로운 관계 |1| 2013-03-28 김혜진 66310
80001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28 박명옥 3601
80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8 이미경 7358
7999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8일 성주간'주님 만찬'성목요일 ... |1| 2013-03-28 신미숙 4289
79998 소심한 아이 --- 창세기 36장 16~20절 2013-03-28 강헌모 3873
79997 + 사랑은 지치지 않습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3-03-28 김세영 4879
79996 3월 28일 *주님 만찬 성목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3-28 노병규 70713
79995 3월 28일 *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3-28 노병규 4668
79994 예수님의 은총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/신앙의 해[127] 2013-03-28 박윤식 3870
79993 주님의 만찬미사 2013-03-28 조재형 3703
79992 <거룩한내맡김영성>허무맹랑한 내맡김의영성-이해욱신부 2013-03-28 김혜옥 4473
79991 오늘을 사는 나에게 부활은 어떤 삶의 모습일까? |3| 2013-03-28 이정임 3324
79990 예수님의 사랑 모범이 세상을 진화 |3| 2013-03-27 이기정 3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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