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893 3월25일(월) 聖 라트로, 聖女 루치아 필립피니 님 2013-03-24 정유경 3061
79892 유일한희망은 인내가운데 있다. |2| 2013-03-24 김중애 3231
79891 참다운 기도는 격식없이 드려야/송봉모신부지음 |1| 2013-03-24 김중애 4254
798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3-24 이미경 5425
7988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4일‘주님의 수난주일’ 복음묵상 ... |3| 2013-03-24 신미숙 4027
79888 고질적 자기비평(Patholoical Critic) --- 창세기 33장 ... 2013-03-24 강헌모 3953
79887 주님 수난 성지 주일 2013-03-24 조재형 3765
79886 3월 24일 *주님 수난 성지 주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3-24 노병규 5558
79885 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은총의 성주간/신앙의 해[123] 2013-03-24 박윤식 3872
79884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 2013-03-24 유웅열 3182
79883 <거룩한내맡김영성> 뭐 별 게 아닙니다 - 이해욱신부 |1| 2013-03-24 김혜옥 3993
79882 +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3-24 김세영 55113
79881 사람이 하느님의 벗으로 세상에 산다는 것 |1| 2013-03-23 이기정 3437
79880 아들(son) 이란? 2013-03-23 소순태 3881
7987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와 계약 |2| 2013-03-23 김혜진 62010
79878 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 2013-03-23 이근욱 3221
79877 내가 빌라도와 그의 아내와 함께 예수님을 죽였다.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3-03-23 김영완 3551
79876 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3-03-23 박명옥 4170
79875 흩어져 있는 하느님으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 2013-03-23 주병순 3141
79874 기도 2013-03-23 홍승모 3882
79873 3월24일(일) 스웨덴의 聖女 가타리나 님 2013-03-23 정유경 3191
79870 믿음의 눈 -의미의 발견- 2013.3.23 사순 제5주간 토요일, 이수철 ... |2| 2013-03-23 김명준 5305
79869 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3-03-23 박명옥 4380
79868 미소지으며 죽다. 2013-03-23 김중애 3610
79867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/송봉모신부지음 |1| 2013-03-23 김중애 4453
79866 심리적 건강 --- 창세기 32장 4~22절 2013-03-23 강헌모 4153
79865 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! |1| 2013-03-23 유웅열 3351
79864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3일 토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3-23 신미숙 3617
79863 주님 수난 성지주일/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/이 기양 신부 |2| 2013-03-23 원근식 4023
79862 <거룩한내맡김영성>'새로운 영성'이 아닙니다-이해욱신부 |1| 2013-03-23 김혜옥 39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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