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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25일(월) 聖 라트로, 聖女 루치아 필립피니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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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정유경 |
30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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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일한희망은 인내가운데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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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김중애 |
323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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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다운 기도는 격식없이 드려야/송봉모신부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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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김중애 |
425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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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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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이미경 |
542 | 5 |
| 79889 |
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4일‘주님의 수난주일’ 복음묵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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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신미숙 |
40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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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질적 자기비평(Patholoical Critic) --- 창세기 33장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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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강헌모 |
3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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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수난 성지 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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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조재형 |
37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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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 24일 *주님 수난 성지 주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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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노병규 |
555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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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의 사랑을 깨닫는 은총의 성주간/신앙의 해[123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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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박윤식 |
38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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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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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유웅열 |
31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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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 뭐 별 게 아닙니다 - 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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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김혜옥 |
39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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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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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4 |
김세영 |
551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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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하느님의 벗으로 세상에 산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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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이기정 |
343 | 7 |
| 79880 |
아들(son) 이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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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소순태 |
388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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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와 계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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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혜진 |
62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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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을 위한 기도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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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이근욱 |
32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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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빌라도와 그의 아내와 함께 예수님을 죽였다.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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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영완 |
35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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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수난 성지 주일 - 주님께서 쓰시겠답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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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박명옥 |
417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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흩어져 있는 하느님으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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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주병순 |
31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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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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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홍승모 |
3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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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24일(일) 스웨덴의 聖女 가타리나 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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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정유경 |
31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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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 -의미의 발견- 2013.3.23 사순 제5주간 토요일,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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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명준 |
530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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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순 제5주간 토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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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박명옥 |
438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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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소지으며 죽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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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중애 |
361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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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/송봉모신부지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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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중애 |
44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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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리적 건강 --- 창세기 32장 4~22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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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강헌모 |
41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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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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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유웅열 |
335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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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3일 토요일 복음묵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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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신미숙 |
36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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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수난 성지주일/나의 분신 나의 십자가/이 기양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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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원근식 |
4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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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거룩한내맡김영성>'새로운 영성'이 아닙니다-이해욱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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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3 |
김혜옥 |
393 | 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