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4123 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가져야만 /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1| 2017-08-24 박윤식 2,5030
116807 ♣ 12.14 목/ 메마른 영혼에 샘물을 주러 와주시는 주님 - 기 프란치 ... |2| 2017-12-13 이영숙 2,5035
11877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9| 2018-03-06 조재형 2,50310
119682 4.13.기도."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." 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... |2| 2018-04-13 송문숙 2,5030
124343 성 루가 복음사가 축일: 추수할 일꾼들 / 조욱현 신부 강론 2018-10-18 강헌모 2,5031
124430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0-23 (연중 제2 ... |1| 2018-10-22 김동식 2,5030
1671 동반자(연중 30주일 나해) 2000-10-28 조명연 2,50219
2002 뭘 더 바래? 2001-02-17 정소연 2,5024
3707 빛과 소금의 영성 2002-05-23 오상선 2,50226
103747 아버지의 뜻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6-04-13 김명준 2,50212
1468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6) 2021-05-16 김중애 2,5024
154567 부활 팔일 축제 목요일 |2| 2022-04-20 조재형 2,5027
1372 그러나 나는 이렇게 말한다.(QT묵상) 2000-06-19 노이경 2,5017
1982 원죄의 실상은... 2001-02-09 오상선 2,50120
1989 최후 진술서 2001-02-12 이도행을생각하는모임 2,5018
4119 자기 해방의 여정 2002-10-04 양승국 2,50129
4121     [RE:4119] 2002-10-04 막딸려강 1,2810
4423 과연 어떤 맛일까? 2003-01-12 양승국 2,50131
114200 부활의 은총 - 서성민(파스칼) 2017-08-26 김철빈 2,5010
119570 이들이 무식하고 평범한 사람임을 |1| 2018-04-07 최원석 2,5011
120545 살레시오회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의 희망 한 스푼(진정한 용서를 위한 솔직한 ... 2018-05-18 김중애 2,5014
147052 너는 나를 따라라 2021-05-22 최원석 2,5011
148384 ♥聖女 성녀 김루치아 님 (순교일; 7월 20일) 2021-07-18 정태욱 2,5011
155728 祈禱는 보이지 않는 것을 請하는 것. (마태6,7-15) |1| 2022-06-16 김종업로마노 2,5011
1121 12월11일 복음묵상 1999-12-10 노우진 2,5004
1256 우리 구원 바위 앞에서... 2000-04-03 김현근 2,5005
1311 참된 믿음(부활 4주 수) 2000-05-17 상지종 2,5005
2114 ** 죽고 싶은 심정 2001-03-27 유영진 2,50018
104658 ♣ 6.2 목/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한 전력투구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6-06-01 이영숙 2,5008
113174 가해 연중 14주 수요일(길 잃은 양들을 위해 파견된 우리) 2017-07-12 김중애 2,5000
114196 김웅렬신부(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행하면 엄청난 축복이 옵니다.) 2017-08-26 김중애 2,5002
166,972건 (332/5,56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