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6127 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...원하는 대로 주셨다. 2021-04-16 강헌모 1,4642
146128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. |1| 2021-04-16 최원석 1,6642
146167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4) ‘21.4.18.일 2021-04-18 김명준 8102
146170 영적 독서 2021-04-18 김중애 1,2802
146175 구원에 대한 이해 / 이금재 신부님 |2| 2021-04-18 이정임 1,2652
146176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. |1| 2021-04-18 최원석 1,1842
146177 누가 죄를 짓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. 2021-04-18 강헌모 1,0882
14619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5) ‘21.4.19.월 2021-04-19 김명준 1,0642
14619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19) 2021-04-19 김중애 1,6982
146197 이것이 人生이다 2021-04-19 김중애 1,9222
146199 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. 2021-04-19 강헌모 1,0082
146233 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 ... |2| 2021-04-20 김은경 1,0632
146254 다시 살리는 것이다. |1| 2021-04-21 최원석 1,0542
146286 올바른 신앙이란 |1| 2021-04-22 이정임 1,2712
146297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2021-04-23 김중애 1,3452
146299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|1| 2021-04-23 최원석 1,1682
146305 4,23,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 ... 2021-04-23 송문숙 1,2702
146310 ■ 4. 가까워진 룻과 보아즈 / 룻기[4] |1| 2021-04-23 박윤식 1,5342
146322 사람은 2021-04-24 김중애 1,7642
146323 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0) ‘21.4.24.토 |1| 2021-04-24 김명준 9912
146328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. |1| 2021-04-24 최원석 1,7722
14633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목숨을 바쳐야만 사랑받는가? : ... |2| 2021-04-24 김백봉 2,7422
146350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 2021-04-25 강헌모 1,2272
146359 4.26. “나는 양들의 문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... |1| 2021-04-25 송문숙 1,9542
146365 그분과 함께 산다는 것 2021-04-26 김중애 1,4262
146367 하느님께 내가 드릴 수 있는 선물 2021-04-26 김중애 1,4052
14637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 나는 양들의 문이다. 2021-04-26 최원석 1,0702
146382 ■ 2. 사무엘의 탄생 / 엘리와 사무엘[1] / 1사무엘기[2] |1| 2021-04-26 박윤식 1,7002
146399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|1| 2021-04-27 최원석 1,1982
146413 [추모 영상] 정진석 추기경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도합니다 2021-04-27 권혁주 1,30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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