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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2) ‘21.4.16.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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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6 |
김명준 |
1,31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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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빵을 손에 들고 감사를...원하는 대로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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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6 |
강헌모 |
1,4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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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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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6 |
최원석 |
1,6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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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4) ‘21.4.18.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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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8 |
김명준 |
81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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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적 독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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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8 |
김중애 |
1,28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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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원에 대한 이해 / 이금재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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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8 |
이정임 |
1,26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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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여시어 성경을 깨닫게 해 주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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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8 |
최원석 |
1,18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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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죄를 짓더라도 하느님 앞에서 우리를 변호해 주시는 분이 계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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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8 |
강헌모 |
1,08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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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55) ‘21.4.19.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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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9 |
김명준 |
1,064 | 2 |
| 146195 |
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4.1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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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9 |
김중애 |
1,69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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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것이 人生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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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9 |
김중애 |
1,92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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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께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빵을 나누어 먹이신 곳에 가까이 와 닿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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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19 |
강헌모 |
1,00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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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★ 제2부 04 당신은 정말로 하느님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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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0 |
김은경 |
1,06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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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살리는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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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1 |
최원석 |
1,05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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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바른 신앙이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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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2 |
이정임 |
1,27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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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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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3 |
김중애 |
1,34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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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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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3 |
최원석 |
1,168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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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,23,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물고 나도 그 사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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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3 |
송문숙 |
1,2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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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4. 가까워진 룻과 보아즈 / 룻기[4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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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3 |
박윤식 |
1,53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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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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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4 |
김중애 |
1,76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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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나’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660) ‘21.4.24.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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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4 |
김명준 |
9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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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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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4 |
최원석 |
1,77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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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왜 목숨을 바쳐야만 사랑받는가? :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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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4 |
김백봉 |
2,74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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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하는 까닭은 세상이 그분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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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5 |
강헌모 |
1,227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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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26. “나는 양들의 문이다.”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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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5 |
송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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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분과 함께 산다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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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6 |
김중애 |
1,42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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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 내가 드릴 수 있는 선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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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6 |
김중애 |
1,405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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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. 나는 양들의 문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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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6 |
최원석 |
1,07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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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2. 사무엘의 탄생 / 엘리와 사무엘[1] / 1사무엘기[2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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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6 |
박윤식 |
1,700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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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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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-04-27 |
최원석 |
1,198 | 2 |